#.1
* ^+^ *
.축복의 포스팅 얏호.

노리고있던 물건을 낙찰받았다
~에헤라디야~


전에 낙찰받은 카메라에 비해서 조금 더 낮은 가격에 낙찰받음ㅋ
사람들이 많이들 하길래 돈을 좀 더 쓸거라고 각오하고 있었는데 얏호
전에는 수동으로만 하다가 자동입찰을 한번 도전해봤는데
살떨리고 속아프게 계속 입찰하는것보다 자동이 훨 낫넼ㅋㅋ
실제로 나는 넷북켜놓고 TV보면서 콩만 안떨어지게 충전만 해줬음ㅋ
낙찰된것도 밥먹다가 확인해보니 경축!ㅋㅋㅋ
덕분에 참 맛나게 밥을 쳐묵쳐묵할 수 있었당

낙찰 된 걸로만 따지면..
낙찰가(5,600원) + 콩&부가세(88,000원) + 배송료(3,000원) = 96,6000원
그.러.나
그 전에 아이팟 도전했다가 실패한거랑 이거저거 따지면
약 21만원정도 들어갔음..엉엉
20만원정도 쓸 각오를 하고 있었기 때문에...
아 그래도 좀 씁쓸하긴 하근..

그래도 뭐~ 되었다는 사실이 중요한거짘ㅋㅋ
중고가보다는 싸게 샀음ㅇㅇ(중고가는 25만쯤 하나?)
그렇다고!!!!!!!됬다고!!!!!!그렇다고!!!!!!!!!!!!!!!!!!!!!!!!!!!!!!!!!!!!!!1

아 진짜 제발...
심사 정상적으로 끝나고 잘 도착했으면 좋겠다..이뿌게..
가끔 정상적으로 입찰에 참가했는데 담합이나 어뷰징으로 취소되고 경고먹고 그랬다는게...
아무셩.. 저러면 진짜 억울한거다,,
만약 내가 저렇게되면 진싸 소보원에 신고할꺼야.. 내가 얼마나 고생해서 얻어낸건데..;ㅁ;
무사히 내손에 안착해주길 바래용!!!

아 진짜 경매....
왠만해선 하지 말아영^^
원하던 물건을 얻었으나...
덕분에 내 통장과 카드이용내역서는 폭탄을 맞았지영ㅋㅋ
우와....저렇게 보니 대박일세
암튼 저럴 각오가 되어있지 않는이상...
저낙은 꿈도꾸지 말아줏thㅔ용!
난 정말 딱! 본전치기당(쪼꼼 오버되기도 했네..;ㅂ;)

콩이 좀 남았던데..
환불을 받을까 하지만 수수료가 너무 아깝고..
낙찰된거 물건 받고 다른걸 한번 더 도전해볼까 고민만 하고있당ㅋ
일단 저넘들이나 받고서 생각해보아야겠음





'이야기하는' 카테고리의 다른 글

9th&10th February / Sunny  (2) 2011.02.11
6th February / Cloudy  (0) 2011.02.06
2ed February / Sunny  (0) 2011.02.03
1st February / Sunny  (0) 2011.02.01
27th January / Sunny  (0) 2011.01.27
그대이름은 고슴도치!  (0) 2011.01.25
Posted by 오유디(OU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