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th March / Sunny

이야기하는 2011.03.07 12:52 |


음 약 한달만의 포스팅 키읔

키읔키읔키읔키읔
그동안의 일기는 나름 아이팟에 잘 저장해놓곤 있는데....(그중 반이 잠 아니면 도치목욕이야기뿐;ㅂ;)
그걸 여기에 옮겨 쓰는 것이 귀찮단 말이지라?음?

아이팟에 저장된 걸 고대로 옮길 수는 없을까..
트위터로는 옮길 수 있게 해놓긴 했던데....
트위터가 있기는 하지만...음........... 날 트윗한 사람이 없지만 음..............
으헝헝 귀찮아 으헝헝

완벽한 잉여생활 만끽중
그렇타고 하고싶었던 것을 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저냥 먹고자고있어요
네 그냥 백수
암울한 백수 키읔

생활웹툰을 즐겨보는데..
왠지모르게 나도 웹툰 그려보고 싶다 하앍
근데 쓸 이야기가 없어 하앍
그리고 난 엄청난 귀차니즘의 결정체니까 하앍
그리고 난 그림을 못그리지 하앍
난 안될거야 아마..........................ㅠ

고슴도치들은 날 피하고(상처)
잠은 오지게 자면서 스펙타클한 쿰을 쿼대고
하고 싶은 건 없고
통장은 점점 말라가고
날씨는 눈이부시고
애들은 즐겁게(?)학교에 다니고...(아 부럽다 기숙사생활...)
오랜만에 걸린 감기는 떨어져 줄 생각을 안하고
자신감 떨어지고
으헝헝헝헝헝

그냥 만사가 다 귀찮아....ㅠ
재밌는 웹툰이나 좀.....

하루죙일 아이팟만 끼고 사는구나 기냥..

'이야기하는'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저리주저리  (0) 2012.01.16
15th March / Sunny  (2) 2011.03.15
7th March / Sunny  (0) 2011.03.07
13th February / Cloudy  (2) 2011.02.14
9th&10th February / Sunny  (2) 2011.02.11
6th February / Cloudy  (0) 2011.02.06
Posted by 오유디(OUD)





참 소소하게도 운이 없던 날..ㅠㅠ
쳇바퀴 마무리를 하기위해 시트지를 사러 롯데마트로 가기로 함..
가는김에 입금도 하려함

구로나..
밥 먹고 저녁 9시쯤 출발 했는데
한참 기다려서 버스를 맞이하야 교통카드를 꺼내려 했으나..
카드가 없다? 으이???
뒤적뒤적뒤적뒤적뒤적뒤적뒤적
결국 버스를 그렇게 보내고....뒤늦게 발견된 카드...#%#$^#$^#$%@

또 한참 기다려서 그 다음 버스를 타고...마트로..ㅠㅠㅠ
아이팟 제품도 볼겸 갔는데 아이폰것만 그득하고 아이팟은..찌질해ㅠㅠ
차별하나영..흐극흐극

지하의 다이소로 가서 시트지!!!!!를 보았으나..
내가 사려는 시트지가 없어!! 몇일 전까지만해도 분명 있었는데!!!없어!!!ㅠㅠㅠㅠ
아씽 그게 귀엽고 좋은데...
결국 그냥 무나니한 다른 시트지를 사고....(맘에 안들어;;)

롯데마트에 시디기가 몇개 있었는데 거기에 국민은행이 있었던 것 같아~하며 갔으나..없고
언니가 대기문고에서 만년필좀 사다달라했는데 문 안열려있고..(10시 전인데.. 일요일이라 그런가..)
돈이 5만원권들이라 집 앞의 이시디기에는 입금이 안되기 때문에;;
결국 시디기 때문에 민락동까지 걸어감..(오는길에 버스 환승하려구 했찌ㅠㅠㅠ)
겨우 걸어간 국민ATM은... 오만원권 거래 불가..
그 근처의 우리은행 ATM은 문을 닫고..(10시넘음)

허탈하게 203-1 타고 집으로 돌아가는데 오는 길에 멀~리 국민은행 간판이 보이는기라..
어차피 입금은 해야하고 두번 나오기 싫어서 나온김에 걍 입금하고 들어가자~라는 생각으로 또 걷기 시작..
참..여기 올거였으면 나 왜 버스탄거지..ㅠㅠㅠㅠㅠㅠㅠ
민락동 ATM은 11시 30분까지 하길래 여기도 그런줄 알았는데...
문닫았어!!!!!!!!!!!!!!10시까지래!!!!!!!!!!!!!!!!!!@#@#%@$#!#!$#!#$
완전..ㅠㅠㅠㅠ 엠피도 맛가고, 와이프로도 안잡혀서 내 아이팟은 걍 엠피가 되어있고..
길도 건너야 하고 혹시 몰라서 우리은행으로 가봤는데...
하하하하하하핳 다행이야 얘는 열려있어;ㅂ;
그래서 결국 입금 성공 쩝 아 씁쓸하다

집에와서 완전 뻗었네..
아 날씨가 참 춥구나... 내 마음도 춥구나...ㅠㅠㅠㅠ

그러고서 오늘..
젠장!!! 발렌타인 데이잖아!!! 엄마초콜릿!!!!!!!!!!!!!!!!!!!!!!!!!!!!!!!!!!!!!!!!!!!!!!!
어쩐지.. 초콜릿 특설매대에 사람들이 많더라니.. 왤케 사람 많은가 하고 궁시렁 댔는데.. 이런반전이!!;;
어제 사왔어야 하는데...ㅠㅠㅠㅠ
쩝 나가기 진짜 구찮고...
엄마 미앙.. 하루이틀쯤 늦어도...갠..갠...갠춘하지 않겠찌;ㅂ; 울엄마 삐치겠지;ㅂ; 으헝허헝헝헝헝



'이야기하는' 카테고리의 다른 글

15th March / Sunny  (2) 2011.03.15
7th March / Sunny  (0) 2011.03.07
13th February / Cloudy  (2) 2011.02.14
9th&10th February / Sunny  (2) 2011.02.11
6th February / Cloudy  (0) 2011.02.06
2ed February / Sunny  (0) 2011.02.03
Posted by 오유디(OU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