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1'에 해당되는 글 12건

  1. 2011.01.27 27th January / Sunny
  2. 2011.01.26 밀키스♥
  3. 2011.01.25 그대이름은 고슴도치!
  4. 2011.01.24 24th January / Sunny (2)
  5. 2011.01.20 재테크!!랄까 저축법'ㅂ'
  6. 2011.01.20 20th January / Sunny
  7. 2011.01.19 18th January / Sunny (2)
  8. 2011.01.16 잉여잉여
  9. 2011.01.15 14th January / Sunny
  10. 2011.01.13 12th January / Sunny (2)



- GoGo 의정부!

오랜만에 복도랑 1시쯤 의정부에서 만나 밥을 촵촵
원래는 찜닭먹으러가자! 했으나.. 뭔가 어수선한분위기에
유턴해서 걍 스파게티..=ㅅ=
둘 다 딱! 당기는게 없어서 한참을 메뉴판을 뒤적거려서 겨우 시켜먹었다.
나는 베리언스파게티그라탕이었나?맞나?

확실히 스파게티가격이 조금씩은 올랐나보다.
얼마 전에 노원에서 먹었을때보다야 가격이 낮긴 했지만
뭔가 옛날과 달라졌어 다들...;ㅁ;
맛 무난, 그냥 대체적으로 무난했다.

수강신청 얘기라던가 애들얘기라던가
수다타임을 가지고(후식도 나오더라 커피랑 녹차뿐이지만;ㅁ;)
정처없이 거리를 잠깐 돌다 영화보러 고고

평양성을 볼까 조선명탐정을 볼까하다가
조선명탐정을 보기로 결정. 시간이 가까워서^^(결코 김명민 때문이 아니라그여!)
팝콘사고 화장실다녀오고하니 시간이 딱맞더군!!ㅋ

포스터

전반적인 영화의 분위기는 개그개그액션?이려나..아닌가..
약간의 액션있고 전반적으로 웃기다.
소소하게 웃기기도 하고 빵 터지기도하고ㅋㅋㅋㅋ
(난 목소리 따라하고 찌찌뽕하는게 젤 웃겼던듯ㅋㅋㅋ)
그냥 가볍게 보기에 괜찮은 영화더라..

김명민, 한지민, 오달수가 주역들인데
와우 난 처음에 한지민인줄 몰랐뜸..
평소 청순?한 이미지에 진한 화장한걸 못봤는데
여기서는 완전 화려화려하게 나와서 진짜 뉘슈?했네..
중간중간 내취향>ㅅ<도 있고 음음, 좋아 음음!!

솔직히 추리쪽은 대부분 예상가능한거라..(왠만해선)
마지막에는 약간의 생각치 못한 반전(생각이 안드는 반전)도 있어서ㅋㅋㅋ
(그러고보니...흠흠 그랬군 흠흠..!!)
적어도 '으아~괜히봤어!!!'는 아니었다. 웃고나왔으~ㅋㅋ

영화보고 원래는 저녁도 먹으려 했으나
완전 추워지기전에 바이바이했음.//
요즘날씨 너무 춥다;ㅁ;

오는길에 슈퍼들려서 아이스크림도 사고..
(70% 할인이라 아싸했는데.. 종류가 너무 없어;ㅁ;온통 투게더와 쿠앤크..)
저녁밥으로 만두랑 동그랑땡이랑 전 먹었음.

다음번에는 자기 단골집 있다고.. 곱창먹으러 가잔다.
맛없으면 때려줘야지^v^ 훗


*조선명탐정 예고편'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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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유디(OUD)

밀키스♥

담아내는 2011.01.26 12:46 |



- 10.10.05
   데려온지 몇일 안되었을때.. 박스가 아직 배달안된상태라 큰 상자안에서 살던시절ㅋ
   지금과 비교하면 진짜작구나.. 밥그릇안에 쏙이라니 쏙이라니!!!!!!!!!!!!!!!



-10.10.08
  돌아다니다 포치안에 쏙~>ㅅ<





-10.10.10
  크하하하하핫 엉덩이를 씰룩쌜룩~ 꼬리를 빠짝!





- 10.10.10
   밥먹는 모습~ 저땐 쫌 애기라 사료를 갈아먹였음ㅋ
   요샌 저런모습도 잘 안보여준다..
   집에서 밥먹나~하고 쳐다보려 가까이가면 후다닥 포치안으로..ㅠㅠ엉어유ㅠㅠㅠ


확실히 많이컷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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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유디(OUD)

나는 현재 고슴도치 2마리를 키우고 있다.
흰놈은 밀키스 거무튀튀한놈은 콜라(언니의 네이밍 센스)
이름그대로 탄산처럼 톡톡 튀는 놈들이라
빈속에 탄산음료를 부은것처럼 나의 심장에 어택을 가한달까...

정확히 2010년 10월 2일에 데려와 약 3개월 반정도 함께살고 있는중.,,
모든 식비와 기타등등의 비용은 모두 내 몫.
밥주기도 똥치우기도 모두 내 몫. 아무도 도와주지 않음, 당근ㅠ
워낙 독립적인 동물이라 힘든건 별로 없음
화장실에도 많이 익숙해져서 치우기도 수월해짐
(초반에는 하루에 한번이상 치워야했음..엉어유ㅠㅠ)

그러나 가끔 내가 이녀석들과 같이살고 있는지 따로살고 있는지 모를정도로
내가 관심갖지 않는이상 무존재감.
각자 집에서 포치안에서 거의 죙일 잠만자기 때문엨ㅋㅋㅋ

가끔 청소하려고 꺼내거나, 체온조절관계로 꺼내거나, 밥주거나, 물주거나 할 때에
(가끔 안아보고싶어서 꺼내기도...)나에게 돌아오는것은 바짝세운 가시뿐;ㅁ;
목욕할때는 싫으니깐 이해하지만서두...
밥줄때는 안세워도 되지 않는가!!! 쉭~쉭~ 소리내면서 경계나하고 엉어유ㅠㅠ

습성을 모르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역시 상처ㅠㅠㅠㅠ
훌쩍훌쩍

알아보는 중에 인상깊었던 한 글귀
'고슴도치한테 보통의 애완동물의 애정을 기대해선 안되요... 외로워서 키우시는 분들은 다른 동물 찾아보심이..... 고슴도치를 키울수록 오히려 외로움만 커져간답니다..ㅠㅠㅠ'
대략 이런느낌이었음.. 알겠음 매우..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우리집 사정상 적격이라 키우기 시작했고
나 혼자만의 위안도 가끔 보고 엄마미소도 하고 있지만
역시 상처는 받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초반에 비해서 좀 나아지긴했지만.. 그래도 완전 무서워서 바들바들댈때면 엉어유ㅠㅠ



아...그래도 귀엽다ㅋ<팔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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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유디(OUD)

우울모드발동.(이딴거 싫은사람 읽지마 걍 나혼자 짜증나서 쓴것일뿐. 왜 공개로 해놓느냐 한다면 그냥 이런 찌질이가 이세상에 티끌이라도 존재하고 있다고 알리고 싶어서랄까.. 그냥 자기만족? 아 몰라 걍)



-
몇일 전까지만해도 나름 우울모드, 잉여모드에서 벗어나려 노력도 하고
생각도 나고 마음도 났는데....
다시 침몰

지금의 난 걍 쓰레기. 돈먹는 벌레. 울보 찌질이 무가치 무능력 기타등등 필요없는 인간

미래에 대한 생각도 없고 걍 과거에 얽매어있을 뿐이며
주장또한 없고 막연한 구상또한 없으며 죽지못해 살아갈뿐인 인간도아닌 더 밑의 그냥 동물

좋아하는것? 없어. 하고싶은 것? 없어 그저 욕망에 충실.
내세울만한일? 스스로한건 아무것도 없지. 취미? 없어. 꿈? 없어. 베프라 할수 있는 친구? 없어.
아무것도 없어. 그저 썩어가길 기다리는 몸뚱이하나.
몸뚱이는 쓸데없이 건강하고 정신은 빌어먹게 약해서 자살을 생각만하지 실행따위 하지도 못해
중학교1학년때부터 아무것도 변한게 없어

나름 인생중의 사건이라면 사건이라 말할 수 있는 그 일에만 갇혀서
한번 무너져버린 내 세상을 복구조차 할 생각따윈 없지
그때까진 행복한줄 알았지. 남들과 같다고 생각했지. 남부럽지 않다 생각했지.
크게 부러울 것 없었지. 평생 안정적으로 살 수 있을거라 생각했지. 남들을 불쌍하다 생각했지.

문제의 그날 밤. 피묻은 수건과 함께 무너져버린 내 세상
행복하지 않았고, 남들과 같지 않았고, 남이 부러웠고, 안정적이지 않았고, 내가 불쌍해졌지
목숨을 위협도 받아보고, 밤새 시달려도 보고, 맨발로 뛰쳐나가도보고, 불안에 떨며살기도 했지
공포감에 나도 모르게 미친듯이 운적도 있지.. 몇일 전까진 함께살던 사람의 얼굴을 보고말야

그당시의 난 그래도 참 바보였지만 잘 받아 넘겼었던 것 같아
아무한테도 말 못할 사정이었지만 아무렇지도 않은척, 의연한척, 괜찮은척, 밝은척
척이 아니었을지도 모르지.. 그저 사태파악이 안되었을뿐 그저 바보이고 어릴뿐..

그래도 어딘가 이상해졌는지 내 주변 사람들이 떠나가고 날 구석으로 몰았지
아무말도 하지 못했지. 내가 좋다 생각한 행동이 다른사람들한텐 싫은 거였어. 충격뿐이지
점점 혼자가되고 가족들한텐 얘기하지도 못하고 그저 혼자 아무 해결책 없이 시간에만 기댔지
참 다행이야. 1년이 지나면 반이 바뀐다는 사실이..
나를 모르는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이.. 그러나 반복됬지 스스로 무서워 떠나기도 하고
또 타인에게 배척당하기도 하고...
점점 신경쓰니까 오히려 더 역효과가 나고, 집착하고, 반복되고, 해답도 못찾고..
억지로 익숙해진 척 했지.. 표정은 굳어가고 나는 혼자라도 괜찮아라는 얼굴로..살았지
나는 그냥 '그런 아이'가 되어갔지.. 속으론 참 부러워 죽겠어
연락하면 바로 만나주는 친구, 생일을 챙겨주는 친구, 아무이유없이 내가 좋아하는 작은 선물을 주는 친구, 내 이야기를 들어도 떠나지 않는 친구, 같이 학원다니는 친구, 같이 등하교 하는 친구, 같이 학원다니는 친구, 밥 같이 먹는 친구... 아무 고민 없이 거리낌 없이 생각없이 말할 수 있는 친구... 평생친구

이 늦은 시간에 나랑 같이 술먹을래? 라고 불러도 오케이할 친구가
그 긴 휴대폰 전화번호부 목록에 단 한명도 없다는게 참 슬프지 가족도 ㄴㄴ
사촌들이랑 친하다는 사람들도 참 좋더라.. 친척들 얼굴본지가 얼마나되었지...기억도 안나
외로운데 외롭다고 말해도 씨알도 안먹히고 그냥 노력하래. '너가 먼저 다가가야지' 그뿐이야
그놈의 노력.. 안해봤을까 설마..
조심조심 다가가서 나름 친해졌다고 생각해서 조금조금씩 내 성격 나타내면
다들 그냥 바이바이인걸.. 평생 가식으로만 겉핥기로만 사람을 만날 수 밖에 없는건가?

내 성격이 살갑거나 부드럽거나 따뜻하지 않는건 사실. 나도 알고 있는 사실.
그런데 나보다 더 차갑다고 생각되는 사람들도 오랜친구 하나쯤은 다들 있던데..... 그냥 한숨
만화나 드라마보면 성격, 불만 등등 아무 이유없이 다 받아들여주는 친구들도 나오던데 실제는 역시 없는건가.... 그저 환상, 꿈, 비현실이겠지..

나보다 더 힘들고 불안하고 어두운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도 많은데
너는 왜 투정이냐고 생각들 하겠지만
인간이란 원래 그런생물이지 않은가.. 내가 가장 고통스럽고 불행하다고 생각되는 동물
"나를 좀 알아주세요. 내가 이렇게 힘들어요"하고 외치는 동물
내가 그게 쫌 심한건 인정. 내가생각해도 참 찌질찌질
그런데 말해도 아무도 들어주지 않고, 무시하거나 그저 비난만 돌아오면.. 그건 참 슬픈거더라
'그런 이야길 왜 나한테...'라는 표정으로 난감해 하는건 더........욱.......
나한테 따지는 애도 있었음ㅇㅇ 아놔..ㅠㅠ

내 시선으로 내가 겪었던 이야기를 했을 때, '그 애가 이상한거야 왜 그런 나쁜애를 만났니?'라는 반응이 온적도 있었는데..... 문제는 그 문제의 아이가 다른 사람들한테는 인기도 많고, 인간관계가 원만한 아이라는 거지... 그런거 보면 내가 진짜 이상한거 맞는듯ㅇㅇ
(성격이 좀 안좋긴 함.. 인정할 건 인정.)

찌질하지만 이렇게라도 썰을 푸니 좀 마음이 낫군
그냥 이런 사람이 있다고 말하고 싶었음. 삶을 선택하던지 죽음을 선택하던지 그건 잘 모르겠고
두서없고 내가 뭘썼는지 기억도 안나고 꽤 옛날부터 이런 글 많이 적어왔지만 아무것도 변한 거 없이 걍 찌질하고 잉여고 대책없는 인간으로 살고 있긴 하지만
그냥 이런 사람도 있고,, 그냥 좀 알아달라고 읽는 사람도 없지만 어차피 내 개인공간이고 들어오는 사람도 없고... 글을 공개로 돌려놓는 것만으로 뭔가 위안을 받는 느낌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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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유디(OUD)

 

http://cyhome.cyworld.com/?home_id=a3946327&postSeq=5496572

정리도 잘해놓은 것 같고..
대부분의 재테크방법들은 직장인들을 위한 것인데
요건 딱 대학생들이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적어놓았군ㅋㅋㅋ

조금 방법은 다르지만
나랑 비슷한 방법인듯.. (가장 큰 차이는 수입면이랄까?^^)


Posted by 오유디(OUD)



#.1
코트님께서 드디어 오셨닼ㅋㅋㅋ
14일날 주문했는데 이제야 오다니.. 네이녀석!!!
어차피 나갈일이 없어서 뭐..느긋아주느긋하게 기다려주었음 난 마음이 은뇨잨ㅋㅋㅋㅋㅋㅋ

색은 검정색, 가격은 15800원, 무료배송에 사은품도 딸려옴ㅇㅇ
원래 모직스커트를 받기를 원했는데..(요구사항에도 썼는데;ㅁ;)
사은품 목록에도 없던 희안한 거적데기하나가 덜렁와씀. 게다가 구깃구깃
반팔 모직?원피스인데 난 안입는 스탈인데;; 부해보이고 골반 넓어보이고 총체적난국;;
사은품! 너 실망이얏!!!ㅠㅠㅠ

코트는 대충 이렇게 생겨씀↓



나의 선택은 누구도 배신하지 않는 블랙.
의외로 난 블랙코트가 없더라.. 정말 의외ㅇㅇ
단추는 사진과는 다르게 금색이었고 쬐매 싼티나지만 가까이안보면 뭐...
안감도 싼티나지만 뭐... 겉감도 뭐 뭍지만 뭐....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가격대비는 갠춘한편이다. 저가격에 뭘바래?

싸이즈가 좀 타이트해서 두껍게는 못입겠고
그덕분인지 핏은 나름 갠찮은편이다.(아직 제대로 입어보질 않았지만..)
한겨울용은 아니고 좀따뜻해지면 입고다닐만..케이프 덕분에 어깨가 좀 따숩더라(탈착가능)
엄마가 오면 또 옷샀냐고 하시겠지영 눼...ㅋㅋ

엄마 부츠랑 코트랑 언니가방(이라지만 내꺼)이랑 새로산 지갑을 크로스하면
쟈도녀(쟈가운 수도권 녀자)가 될 수 있는건가ㅋㅋ 아, 얼굴................시망

입고나가면 착샷이나 찍어놔야겠다..
그전에 다리고 테이프질좀 하고 그래야지..쩜쩜

#.2
울언니 홈피 개장 추욱하!
차피 2차생산공간이라 공개는 안하게씀..ㅇㅇ(보는사람이 없구나 아)
홈피만드는거 옛~날에 배웠지만 다까먹었짘ㅋㅋㅋㅋㅋ
난 걍 블로그나 하련다. 남이 만들어놓은 밥상에 숟가락만 얹을테야
(블로그라도 쫌 지속하면 좋으련만..)

열심히 하세요 언니님

#.3
거실의 중심에서 아이스크림을 외치다. 아니 퍼먹다.
어제 언니가 편의점 가길래 아이스크림과 양파링을 외쳐서 얻어냄(돈줌)
어제 저녁에 잠에 취하는바람에 못먹고 오늘 일어나자마자 개봉ㅋ
밥대신 이놈들 먹었네;;

아몬드가 들어간거 사오랬더니 사왔음
근데 내가원한 아몬드맛이 아니야;ㅁ; 엉엉 40% 부족한맛.. 실패했다 쳇
언니랑 반띵하길 다행이군ㅋㅋㅋㅋ
한겨울에 뜨끈한 장판 위에서 만화(혹은 영화)를 보며 아이스크림을 퍼먹는건 천국
제대로 잉여하고계시네.....

#.4
지름신의 폐해로 통장잔고가 5원이 남았다는 글을보면서..
누군가가 심히 걱정이 되었다...^∧^
누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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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유디(OUD)

#.1
죽도록 잠 많이 잔날'ㅁ'
전 날 꽤나 잤음에도 불구하고
엄청 늦~~~~게 일어났다
꿈을 엄청시리 꾼 것 같은데 기억은 별로 나지 않음ㅇㅇ


#.2
http://comic.naver.com/bestChallenge/list.nhn?titleId=227564
요즘 네이버 웹툰 밀린거 보고있음(거의 다 봄)
위 주소는 베도에서 눈에 띈 웹툰인데 엉엉 눈물나 엉엉
밀키스랑 콜라를 끌어안아주고 싶어지드라..
구로나 애들은 나를피해 버둥거릴뿌니고 흙;ㅬ;


#.3
롯데마트 다녀옴
저녁에 그압자기 최형한테서 문자와서
밥먹고 슝슝(엄마는 꼭 이런날 조금 늦게 올 뿌니고..)
엄청잤는데도 엄청졸려서 쇼핑을 멍~때리면서 했다능;;

걍 구경만 하려고 지갑코너 갔는데
가격 무난하고 갠찮길래 걍 그냥 걍 지르고 나옴

2만 8천에 미니쉘산거 더해서 3만 몇배건이었는데
마침 3만이상 구매시 3천 할인쿠폰을 받은 상태라 바로 써먹어주었음ㅋㅋㅋㅋ
2만5천은 상품권내고 몇백원은 포인트쓰고 2천원은 현금ㅇㅇ
난 참 바람직한 소비자?일까?과연....

엄마랑 언니한테 물건사면 꼭 확인부터 받는데(둘다 안목이 좋아서 인정받으면 괜춘한거임)
괜찮다고들 해서 다행ㅋㅋㅋ 고상?하댘ㅋ(응?)


#.4
외출해서 느낀건
나랑 앞머리랑은 평생 함께할 동무라는거^^
귀찮아서 앞머리까고 나갔더니
지갑매장아주머님이 나보고 직장인이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쿨하게 대학생이라고 해줘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앞머리때문만은 아니게찌..)

같이간 롸미보고는 동생이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여 친구라구요 친구 친구 친구친구니취누랑러니아러니ㅏㅇㄹ엉어엉유ㅠㅠㅠㅠㅠㅠ
아 잠깐 눈물좀 닦고.......
그래여 난 중학생때부터 직장인 소리 들어온 뇨자랍니다;ㅁ;

언능 나이가 얼굴을 따라가야할텐데....엉어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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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유디(OUD)

잉여잉여

분류없음 2011.01.16 13:00 |

현실감 없는 현실

비-용-비-용-

Posted by 오유디(OUD)
TAG 그냥

14th January / Sunny

분류없음 2011.01.15 04:20 |


실로 오랜만에 밖으로~
라고 해봤자 약속있어서가 아니고 은행가러...일뿐 ;-0

신경 안쓴것 같지만 신경 쓴 옷차림&화장으로 고고(옷은 나름 괜찮았음ㅋ)
새벽에 눈이와서 눈밭 & 나름 따숩
새마을금고 > 우리은행 > 롯데마트 > 대기문고의 순서였는데
별거 아닌데 오랜만에 걸어서 그런지 다리가 뻐근하더라;;

입금과 상품권 교환과 가위(와 쓸데없는 것)사기를 마치고 느긋하게
집으로 걸어갔음 (웨지 웨 사람들이 날 쳐다보는 느낌이 드는거지..;ㅁ;)

집 뒤편으로 짧은 산길? 비슷한 느낌의 길이 있는데
눈이와서 하얗고, 차소리, 사람소리 전혀 안들리고...
바람에 낙엽흔들리는소리랑 근처 오래된 아파트의 풍속계돌아가는 소리만..
마침 그 길에 진입하자마자 엠피가 뚝 끊겨서 덕분에 참 조용하게 만끽ㅋ

집 근처에 산호아파트라고 있는데 층수가 5개인 오래된 아파트다.
내가 어렸을 때 살았던 아파트(수정아파트ㅋ)랑 비슷한 느낌이 들더라
생긴건 완전 다른데.. 단지 층수만?ㅇㅇ
하나 닮은듯한 느낌은 관리사무소정도랄까ㅋㅋㅋ
암튼 그 아파트 단지에서 주공아파트단지로 내려가는 길이 있는데
그 계단길이 참 마음에 드눼..'ㅁ'(하필 관리사무소옆이라 오래있기엔 눈치;ㅁ;)
특히 밤에 가로등 켜놓으면 참 좋다.ㅇㅇ
암튼 그러케 오래 걷고 와서 장떡먹고 뻗었음..gg



Posted by 오유디(OUD)

요즘은 계속 천무야보는중ㅋ
초반에 시작했을 때 한번 봤는데 너무 뻘짓작렬이라
'이걸 웨봐!!!!!!!!!'라고 생각했는데.....
우연찮게 한번 봤는데 실력이 엄청 늘었눼!!!!!!!!!! 재밌어?!?!?!?!?!!!엉!?!?!?

그래서 다시보기로 정주행중.. (30몇화부터밖에 없어서 쫌 아쉽..)
거의 다 따라잡았어!!!
덕분에 야구에 흥미가 가기 시작해서 여자 야구단에 가입을 해볼까 하고
새벽녘의 충만한 감수성으로 무턱대고 가입을 했는데.... 고민중;
캐치볼은 좋아하는데 그 이상을 하련지.. 라기보다 돈이 문제인듯;ㅁ;
회비랑, 초기 장비구입을 어쩔;;; 알바도 안하는데 말여..ㅠㅠ 고민고민고민


다이어리 연간 플랜에 집에 있는 날은 색연필로 칠하고 있는데....
1월은 온통 시뻘겋군^^
일기도 쓸게 없어서 걍 잡지 북 붙여넣기만하고.,.
덕분에 다이어리가 입을 쩍 벌려써욜ㅋㅋㅋ


밀크다이어리 1+1행사를 하길래, 구성도 괜찮길래 지름!!을 시전했는데
도착해서 보니 맘에는 드는데.. 똑같은게 2개라..흠...; 참 쓸모없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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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유디(OU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