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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소소하게도 운이 없던 날..ㅠㅠ
쳇바퀴 마무리를 하기위해 시트지를 사러 롯데마트로 가기로 함..
가는김에 입금도 하려함

구로나..
밥 먹고 저녁 9시쯤 출발 했는데
한참 기다려서 버스를 맞이하야 교통카드를 꺼내려 했으나..
카드가 없다? 으이???
뒤적뒤적뒤적뒤적뒤적뒤적뒤적
결국 버스를 그렇게 보내고....뒤늦게 발견된 카드...#%#$^#$^#$%@

또 한참 기다려서 그 다음 버스를 타고...마트로..ㅠㅠㅠ
아이팟 제품도 볼겸 갔는데 아이폰것만 그득하고 아이팟은..찌질해ㅠㅠ
차별하나영..흐극흐극

지하의 다이소로 가서 시트지!!!!!를 보았으나..
내가 사려는 시트지가 없어!! 몇일 전까지만해도 분명 있었는데!!!없어!!!ㅠㅠㅠㅠ
아씽 그게 귀엽고 좋은데...
결국 그냥 무나니한 다른 시트지를 사고....(맘에 안들어;;)

롯데마트에 시디기가 몇개 있었는데 거기에 국민은행이 있었던 것 같아~하며 갔으나..없고
언니가 대기문고에서 만년필좀 사다달라했는데 문 안열려있고..(10시 전인데.. 일요일이라 그런가..)
돈이 5만원권들이라 집 앞의 이시디기에는 입금이 안되기 때문에;;
결국 시디기 때문에 민락동까지 걸어감..(오는길에 버스 환승하려구 했찌ㅠㅠㅠ)
겨우 걸어간 국민ATM은... 오만원권 거래 불가..
그 근처의 우리은행 ATM은 문을 닫고..(10시넘음)

허탈하게 203-1 타고 집으로 돌아가는데 오는 길에 멀~리 국민은행 간판이 보이는기라..
어차피 입금은 해야하고 두번 나오기 싫어서 나온김에 걍 입금하고 들어가자~라는 생각으로 또 걷기 시작..
참..여기 올거였으면 나 왜 버스탄거지..ㅠㅠㅠㅠㅠㅠㅠ
민락동 ATM은 11시 30분까지 하길래 여기도 그런줄 알았는데...
문닫았어!!!!!!!!!!!!!!10시까지래!!!!!!!!!!!!!!!!!!@#@#%@$#!#!$#!#$
완전..ㅠㅠㅠㅠ 엠피도 맛가고, 와이프로도 안잡혀서 내 아이팟은 걍 엠피가 되어있고..
길도 건너야 하고 혹시 몰라서 우리은행으로 가봤는데...
하하하하하하핳 다행이야 얘는 열려있어;ㅂ;
그래서 결국 입금 성공 쩝 아 씁쓸하다

집에와서 완전 뻗었네..
아 날씨가 참 춥구나... 내 마음도 춥구나...ㅠㅠㅠㅠ

그러고서 오늘..
젠장!!! 발렌타인 데이잖아!!! 엄마초콜릿!!!!!!!!!!!!!!!!!!!!!!!!!!!!!!!!!!!!!!!!!!!!!!!
어쩐지.. 초콜릿 특설매대에 사람들이 많더라니.. 왤케 사람 많은가 하고 궁시렁 댔는데.. 이런반전이!!;;
어제 사왔어야 하는데...ㅠㅠㅠㅠ
쩝 나가기 진짜 구찮고...
엄마 미앙.. 하루이틀쯤 늦어도...갠..갠...갠춘하지 않겠찌;ㅂ; 울엄마 삐치겠지;ㅂ; 으헝허헝헝헝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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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유디(OUD)



또다시 시작된 만들기만들기로
내 팔은 근육통, 내 손엔 접착제가 덕지덕지, 긁힌상처, 물집직전
그래도 이번에는 쓸.데.없.는.것이 아닌
그동안 미루고 미뤄왔던 도치들의 2층집&쳇바퀴 만들기!!!!

발단은 그냥 검색하다가...
이층집을 만드는 과정을 담아놓은 포스팅을 보고 번뜩! 생각이 나서 실행으로..ㅋ
몇일동안 검색하면서 어느정도 정보를 모으고 노닥거리다가
대기문고 가서 포맥스를 사고..(아씽 완전비싸;ㅂ;)
그날 새벽에 측정하고 도안그리고 재단하고...

문제는 내가 사용하는 리빙박스가 모서리는 둥글고, 아래에서 위쪽으로 퍼져 넓어지는 스타일이라..
정확히 측정해도 아귀가 안맞음..ㅠㅠㅠ
특히 플라스틱인지라 가운데 부분이 슬쩍 들어가 있어서 더 안맞는다;;
거의 조각에 가깝게 깍고 맞추고 깍고 맞추고를 더해서 어느정도 맞춰주었슘

그러고 또 열~심히 계산하고 도안그리고... 미친듯이 칼질해서
쳇바퀴만듦.
쳇바퀴가 참...크다... 2층 설치하고 쳇바퀴 넣으니 꽉꽉 들어차네여;
시트지가 모자라서 아직 미완성이지만 일단 틀은 잡아놓았슴ㅋㅋ

어떤 도치들은 2층 올라가질 못한다던데 다행히 잘 오르락내리락함ㅋ
아직은 밀키스것만 대충 되었고.. 콜라것은 방금 겨우 틀 잡고 접착제 말리는중
내일은 콜라거 쳇바퀴 만들기에 돌입해야함(덕분에 콜라는 집을 잃고 이불에 둘둘둘ㅠㅠ)



미완성이지만 미리 익숙해지라고 넣어두었는데..
잘 오르락내리락
올라가는게 영 불편해보여서 오늘 지지대를 보충했슴
탈출본능이 살아숨쉬는 밀키스.
2층에서 떨어지지 말라고 투명 아크릴로 난간을 만들었는데 꽤 높게 했음에도
그걸 넘어서 뚝 떨어지는 저 모습을 보라;;ㄷㄷㄷㄷㄷ


카메라를 넣으면 도망가기 때문에 밖에서 촬영ㅋ
잘돌린닼ㅋㅋㅋ
저상태는 지지대가 좀 부실해서 지금은 보강을 했다
어제 저렇게 설치하고 자고 일어나니 쳇바퀴가 똥밭이영ㅋㅋㅋ
잘탔다는 증거로군ㅋㅋㅋ
언능 시트지 사다가 붙이고 완성을 해야지 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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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유디(OUD)


#. 9일이야기

경ㅋ축ㅋ
아이팟님께서 비루한 이몸 손에 떨어지셨도닼ㅋㅋㅋ
사이트 배송추적에는 그냥 배송준비중이라고 써있길래
다음주쯤 오겠지 모~ 천천히 공부하고 천천히 주문하지 모~
하고 있다가 뒷통수 지대로 쳐맞았네..

원래 초인종이고 전화고 잘 안받는데
띵~똥~하길래 화면을 봤더니 아무리 보아도 택배의 삘링이 느껴지는기라
누구세요~하고 촉촉하고 겁먹은 눈망울로 조심스레 물어보는 말투로 물었더니
택배요~ > 버튼꾹 > 출입문 열렸슴돠 > 철컥 > ~씨 되시죠? > 네 > 물건받음 > 확인 > .....침묵
에에에너에ㅐ러제ㅐ덜제ㅐ더레재ㅓ레ㅐ저대ㅔㄹ저데ㅐ젇레ㅐㅓ에엔에ㅐㄹㄴ레ㅔㄱ???????
운송장에 흰것은 종이요 검은것은 글씨로다를 외치며 선명히 찍혀있는 그 글자는...
아이파앗?!?!? 아이파아아아앗?!?!?!?(남하당말투)

오슈방 모디 이 서프라이즈는?!?!? 오늘 생일임? 아닌데?!?!?!??????????????????????!

것참 이래저래 나를 들뜨게 만들어주시는군ㅋ
그동안 눈팅만 지대로 하던 아이팟 개봉샷을 나도 찍었찤ㅋㅋㅋㅋ 가격이 가격이니 좀 봐줰ㅋㅋㅋ

케이스도 보호필름도 없어서 현재 내 아이팟은 생팟상탴ㅋㅋㅋㅋ
그 흔한 랩도 없어서 랩팟도 못해영ㅋㅋㅋ
기스가 조금씩 생기고 있겠찌;ㅂ;

아이튠즈 가입하고 뭐하고 뭐하는데 모가 이리 복잡해?
젠장 기기만 스마트하고 인간은 스마트하지 못하다는거에 뼈저리게 공감..
집 근처에서 누가 공유기를 켜놓고 사시는지 와이파이 신호가 잡혀서
언니랑 나랑 신세계에서 하닥하닥거렸음ㅋㅋㅋㅋ 왜들그리 스맛스맛을 외치는지 알겠끈
이제 에그사고..케이스랑 보호필름만 사면 되는건가...;ㅂ;
보조배터리랑 충전기도 있어야 할 것 같은데....참,...
돈먹는 아이팟!



#.10일이야기

어제 등록해 놓은 내 주변 스맛폰 유저들로부터
카톡으로 안부를 주고받고(누가 있는지 모르겠다)
어플들을 다운받으며 잉여생활을 만끽하는데
복도가 곱창먹으러 가쟄ㅋㅋㅋㅋ
내 비록 밖에 나가기엔 매우 밍구스러운 몰골에 아무 준비가 안되어있는 몸이지만 오케이신호를 내어줌

느릿느릿 씻고, 어느정도 사람몰골을 만들고 있는데...
전화가 띨로띨로... 미안한대ㅠㅠ 가족모임이 생겨서ㅠㅠㅠㅠㅠ
벙~ 고로케 약속 파토;;
옷을 갈아입고 다시 잉여인으로 돌아왔는데.. 내 눈은 시커멀 뿌니고~
시간이 갈수록 난 판다님이 될 뿌니고ㅋㅋㅋㅋㅋㅋㅋㅋ

남는 시간동안 아이팟 만질만질대고 있다.
미국계정을 만들고 싶은데 같은 컴으로는 안된다는 말들이 있어서
눈아페 다른 컴을 켜고 시도해야하는데 느므느므느므느므귀찮아서 요러고 있다
무료어플 기초적인 것들 받고 보니 자꾸 유료어플이 눈에 들어오네?
특히 추리게임 하닥하닥

아이팟 뒷면은 바람만 불어도 기스가 난다더닠ㅋㅋ
벌써 실기스 하나 생겨서 내 눈에 띄고 있근..
이야 은근 신경쓰인다;;

한동안 도치 집 꾸며주기에 열심히 하다가
팔에 근육통 생겨서 잠깐 쉬는데 아이팟이 마침 그 자리를 꿰어차섴ㅋㅋ
방치되어있는 도치들;ㅂ;
언능 콜라 집도 완성시켜야 하는데;;;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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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유디(OUD)


#.1
나름 오랜만의 포스팅.
그동안 뭘했냐하면....
설날을 맞이하야 명절에만 먹는 갈비를 촵촵대고
국물보다 건더기가 훨 많은 부대찌개를 흡입하면서
포동포동하게 살을 찌우고 있었음....
(나의 허벅지는 닭다리와 견주어 크게 떨어지지 않음. 지금까지 그래왔고 아페로도 계쏙)
내몸에 근육따위 엄는거다ㅇㅇ

낙찰받은 아이팟에 대해 설레어하며 기다려봤자..
설연휴 + 주말 + 심사기간 + 물량딸림 이어서 한~참후에나 배송에 들어가겠지..엉어유ㅠㅠ
괜히 설레발 치면서 아이팟 카페 가입하고 정보 수집해봤자.. 소용엄는거다 쩝
괜히 내 심장이랑 위장만 고생하고있음

#.2
계속 집에만 있다가
해줘야지 해줘야지 하고 있던 도치집 복층만들기!에 꽂혀서
자료좀 검색하고 재료사러 나갔으나.. 문을 닫았네;ㅂ; 망할 설연휴;ㅂ;
홈플까지 갔으나 허탕.. 있을리가 없겠지...
간김에 애들 간식이랑 장난감이랑 사려고 갔는데 비쌰;ㅂ;
결국 맨손으로 나와서 다이소에서 시트지랑 부분뷰러(혹시몰라 샀는데 역시나 시망)를 사고..

맨손으로 갈 수는 엄따!를 외치며 롯데마트로 향했는데
예상치 않은 환승에 기분좋아하고 롯데마트에서 결국 많이 질렀다ㅋㅋ
해바라기씨 - 3,500원, 장난감 공 - 990원, 강력 접착제 - 2,000원,
햄스터볼 - 15,000원, ABC아몬드 - 3,580원 = 25,070원!!!
상품권으로 결제해서 내가 낸 돈은 딸랑 70원ㅋㅋㅋㅋ

기쁜 마음으로 돌아와서 해바라기씨를 먹였으나 쬐꼼먹고 말고..;ㅂ;
장난감 공은 아직 쳐다도 안보고..;ㅂ;
햄스터볼 안에 넣었더니 무서워서 꼼짝도 안한다..

환불해야 하는건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고거 돌아다녔다고 난 넉다운ㅋㅋ

#.3
아침에 옆구리에 뭔가 따꼼하고 닿는게 있어 깨어보니..
안녕? 콜라!
멍~ 때리면서 아이코 콜라 귀엽네...하고 쳐다보다가
문득 어제 집에 안넣어주고 걍 잔게 생각났음!!
(집이 추운편인데 보일러를 잘 안켜고 장판 위에서 생활하기 때문에 도치들 추울까봐
밥먹일 때, 나 잘때 빼고는 거의 이불에 감싸서 장판위에서 자게함)

밀키스~하고 이불을 뒤적거렸는데..헉!! 엄써!!!ㅠㅠㅠ
밀키스 또 사라졌다;ㅂ;
이걸로 벌써 세번째...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밀키스는 빠삐용이냐
첫번째는 화장실에서 발견했고.. 두번째는 찾다찾다 못찾다가 주방 틈새에서 발견했고..
오늘은 안방에서 발견! 하필 문이 열려있어서..ㅋㅋ
후레쉬들고 탐색하다가 안방에서 찾는데 어디서 뽀시락 소리가 들리길래 캐취!!!!!!
침대 밑 짐 넣어놓은 봉다리에 들어가 있었다ㅋㅋㅋ
탈주한지 얼마 안되었는지 배는 따땃했슴. 아 다행이양ㅋㅋㅋㅋ
관리를 잘해야지 안되겠슴..쩝

요 글 쓰고 있는데 두놈 다 빠시락 대면서 내 옆구리를 간질이고 지나가고 밟고 난리
밀키스는 미친듯이 도망가길래
어제 샀던 햄스터볼에 넣었더니................... 안움직이네;;
무서워서 그러나? 하고 쳐다보니 눈이 반쯤 감겼어; 자냐?; 거기 편한겨?ㄷㄷ
콜라는 내 옆에서 말똥거리고 있음.
계속 도망가다가 저기에만 있네 흠
도치땜에 내가 못살아요 아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료 사러 나가야 하는데.. 날씨는 우중충 하고;
설연휴가 낀 주말이라 왠지 다들 닫을 것 같은데;;
상황 봐서 나가봐야 겠다..쩝

포스팅 다 하고 뭐하나 봤더니
저러고 자고있다ㅋㅋㅋㅋㅋㅋㅋㅋ
맨날 포치안에 들어가있거나 이불 속으로만 숨어서 저렇게 자는건 처음봄!!!
아구 귀여워 우쭈쭈쭈쭈
추울까봐 볼 위에 이불 덮어줬음
콜라는 자꾸 내 엉덩이 들이박을 뿌니고;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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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유디(OUD)



#.1
* ^+^ *
.축복의 포스팅 얏호.

노리고있던 물건을 낙찰받았다
~에헤라디야~


전에 낙찰받은 카메라에 비해서 조금 더 낮은 가격에 낙찰받음ㅋ
사람들이 많이들 하길래 돈을 좀 더 쓸거라고 각오하고 있었는데 얏호
전에는 수동으로만 하다가 자동입찰을 한번 도전해봤는데
살떨리고 속아프게 계속 입찰하는것보다 자동이 훨 낫넼ㅋㅋ
실제로 나는 넷북켜놓고 TV보면서 콩만 안떨어지게 충전만 해줬음ㅋ
낙찰된것도 밥먹다가 확인해보니 경축!ㅋㅋㅋ
덕분에 참 맛나게 밥을 쳐묵쳐묵할 수 있었당

낙찰 된 걸로만 따지면..
낙찰가(5,600원) + 콩&부가세(88,000원) + 배송료(3,000원) = 96,6000원
그.러.나
그 전에 아이팟 도전했다가 실패한거랑 이거저거 따지면
약 21만원정도 들어갔음..엉엉
20만원정도 쓸 각오를 하고 있었기 때문에...
아 그래도 좀 씁쓸하긴 하근..

그래도 뭐~ 되었다는 사실이 중요한거짘ㅋㅋ
중고가보다는 싸게 샀음ㅇㅇ(중고가는 25만쯤 하나?)
그렇다고!!!!!!!됬다고!!!!!!그렇다고!!!!!!!!!!!!!!!!!!!!!!!!!!!!!!!!!!!!!!1

아 진짜 제발...
심사 정상적으로 끝나고 잘 도착했으면 좋겠다..이뿌게..
가끔 정상적으로 입찰에 참가했는데 담합이나 어뷰징으로 취소되고 경고먹고 그랬다는게...
아무셩.. 저러면 진짜 억울한거다,,
만약 내가 저렇게되면 진싸 소보원에 신고할꺼야.. 내가 얼마나 고생해서 얻어낸건데..;ㅁ;
무사히 내손에 안착해주길 바래용!!!

아 진짜 경매....
왠만해선 하지 말아영^^
원하던 물건을 얻었으나...
덕분에 내 통장과 카드이용내역서는 폭탄을 맞았지영ㅋㅋ
우와....저렇게 보니 대박일세
암튼 저럴 각오가 되어있지 않는이상...
저낙은 꿈도꾸지 말아줏thㅔ용!
난 정말 딱! 본전치기당(쪼꼼 오버되기도 했네..;ㅂ;)

콩이 좀 남았던데..
환불을 받을까 하지만 수수료가 너무 아깝고..
낙찰된거 물건 받고 다른걸 한번 더 도전해볼까 고민만 하고있당ㅋ
일단 저넘들이나 받고서 생각해보아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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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유디(OUD)



(쓸말이 많다. 즉 길다ㅋㅋㅋ)


#.1
온라인 경매.....
자신없으면 하지마라.. 괜히 돈만베린다..라는 소리를 절감;ㅂ;
어디서 갑툭튀한 근자감으로 경매질을 하고있나 몰라;;ㅋ
진정으로 노리는 물건이 있고, 어느정도의 금액을 지불할 각오가 되어있다면 도전해보는것도 좋더라
운이좋으면 정말 싸게 구입할 수 있고
어느정도 스킬있고, 시간있고, 돈있고, 간덩이가 있다면
중고시세보다는 싸게 낙찰받을 수 있다.(실패할 수 있음ㅇㅇ)

운이 정말 안좋으면 시세보다 오히려 돈을 더 주고 낙찰될수도..
실제 내가 이용중인 사이트에서
나랑 비슷한 시간대에 낙찰받으신분..;ㅂ;
콩사용(10%별도)에 낙찰금액에 배송료 3000원을 더하면....ㅠㅠㅠ
차마 실제 계산은 못하겠다;

경매 시작하기 전에 시세를 알아보고, 몇개까지가 적정선인지를 정해놓는것이 좋을 것 같다.
(경매하다보면 들인 돈때문에 포기하기 어려운 것이 사실;;)
저런거보면 차라리 속편하게 좀 비싼거에 도전하는것도 괜찮을듯..

암튼 각설하고...


카메라 낙찰받았다요오오오>ㅅ<///
얏홐ㅋㅋㅋㅋㅋ

축복의 인증샷★
훗훗훗훗훗훗
기쁨의 첫낙찰이다^^

그 전에 다른물품들 몇번 도전한 적이 있었는데..
내가 노리던거 말고 그냥 이거되면 괜찮을려나?라는 물품 시도했다가
총알소진으로 포기포기포기해서 괜히 돈만날렸음..
아무한테도 말 못하고 벙어리 냉가슴;ㅁ;
이것저것 찌르기보단 걍 하나 미는게 낫다는 말씀.

싸게 낙찰된건 아니지만.. 적어도 본전치기는 했다.
노옵션, 박풀셋으로 인터넷 최저가가 25만쯤하고 중고가는 새제품기준 20만쯤 하는듯..
콩 230개와 부가세10%(126,500원) + 낙찰가(8,180원) + 배송료(3,000원) = 137,680원
거기에 그 전에 날린 돈 더하면 정말 본전치기했네..
나는 열심히 하고있고.. 다음 노리는거 도전준비중이지만 다른사람한테 추천은 못함ㅋ
절대못함ㅋ 하지마아아아아아아아아!!!!!!!!!!!!!!!!!!!!절대절대
앞에서도 말했지만 시간많고, 돈많고, 꼭 사고싶은거 있고, 커다란 간댕이 있는 사람만 도전하시길ㅋ


#.2
스마트폰이 대세이고 점점 필수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 시대이기때문에..
아직 일반폰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스마트폰에대한 고민을 짬짬히 해왔다.(진로고민이나 좀..)

있으면야 좋지만.. 휴대폰 요금이 2만 중반~3만 초반밖에 안나오는 나로서는..
스마트폰 약정구입을 함으로서 발생하는 55,000+부가세+기타비용 = 7~8만원대의 요금이 너무 부담스럽다.
거기다가 공짜넷북을 받기위해 가입한 와이브로 요금도 내고 있기 때문에..
통신요금으로만 이미 5~6만정도... 스마트폰을 쓰면 통신요금이 약 10만원!! 헉!! 절대 안될말씀;ㅁ;
(와이브로 약정도 1년넘게 남았건만!!!;ㅁ;)

그래서 뭔가 방법이 없을까.. 생각하다가
일반폰 + 아이팟 터치 + 에그의 조합으로 가기로 결정ㅋ
원래는 일반폰 + 스마트폰 공기계 + 에그로 가려고 했으나..
아이팟이 아이폰과 그닥 큰 차이가 없다고하고 어플도 다운 및 사용이 가능하다고 하니.. ohoh 심봤다ㅋ
아이폰보다야 성능이 좀 떨어지겠지만..
카메라성능? 피료엄꼬.. 통화? 일반폰 있고.. GPS? 필요없을듯?(인터넷되면 된다던것 같기도)

약정의 노예로 50G 와이브로를 사용하고 있는 나로서는 사용량 남아돌아 돌지경이고
복잡한 기능 필요없고 인터넷만 잘되면 그만이니..(아직 뭘 몰라서 그럴지도 모르지만ㅋ)
금전적으로나 셀카폰을 버릴수 없는 나로서나...
이게 최선이고 확실한듯.(나도 약간 현빈앓이 했다네, 약간)

아이팟 터치 4세대.. 용량은 8G면 나같은 사람에겐 충분하지 않겠는가..
뭐~ 용량 크면 좋겠지만.. 다 쓰지도 못할 것 같군...돈도엄꼬^ㅅ^
319,000원 이라는듯..? 최저가 검색은 309,000?? 대충한거라 몰라;
중고는 파는사람 거의 없으니...(3세대는 17?18정도하는듯..)
이건 경매를 노리는게 낫겠다. 도전!!!!!!!!!!!!!!!!!!!!!!!!!ㅠㅠㅠㅠ

다음은 에그.. 넷북살 때 스마트폰은 정말 초창기라...
에그가 요런식으로 쓰일줄은 몰랐더랬다.. 아 아쉽다..;
선견지명이 있었더라면 에그도 같이 주는 넷북으로 샀을텐데;ㅂ;
귀찮다 + 핑크없어? 그럼 화이트..ㅠ 라는 이유로 모뎀 일체형을 샀더니..쩜쩜
에그 1 공기계는 중고가로 35,000~50,000정도 쯤에 살 수 있는 듯 하고..
에그 2는 중고가로 10만원 미만이면 살 수 있는 것 같다.
배터리면이나 디자인면이나(휴대하기 편한걸로 따져서) 성능면이나 에그2가 더 좋긴한데
중고로 잘 안나오기도 하고.. 구입할 때 상황봐서 결정해야할듯..

경매아니고 실질적으로 아이팟 + 에그를 구입하는데에 드는 비용은 약 40만..
경매 잘만 이용하면 10만정돈 줄일 수 있을 것 같은데...흠흠
요건 한번 해봐야 알 일이고... 아 떨려;ㅁ; 엉엉
(오늘 낮 2시쯤에 물건 하나 뜨는데.. 회사 근무시간대라 도전할까 하고있음ㅇㅇ)
카메라나 빨리 와라ㅋㅋㅋㅋ


+
혹시나 나랑 같은 구성을 쓸까.. 생각하는 사람이 있는데
와이브로 미사용중이라면.. 와이브로 1G 약정으로 이용하면 에그 공짜로 줌ㅇㅇ
아이팟 터치만 저렴하게 구할 수 있다면 저렴하면서도 반정도 스마트하게 쓸 수 있을 것 같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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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유디(OU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