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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저리주저리

이야기하는 2012.01.16 02:56 |

티스토리 오랜만에 들어왔더니 쓰는법 다까묵었네 ㅋㅋㅋㅋ
대학 들어와서 처음으로 동기 애들이랑 반엠티 1박2일을 실행에 옮겼는데
나름 재미있게 놀고 와선 한숨 자고 일어났더니 왜 남는건 씁쓸함 뿐인건지...

결국 그네들과 나는 그저 좀 친한 동기정도로 밖에 남지 않을거라는게 눈에 뻔히 보여서
내가 모르는 이야기들이 너무 많고 공감할 수 없더라
성별의 벽은 역시 넘을수가 없는건가 다른세계에 살고 있는 거 같어
(근데 성별의 문제만은 아닌것 같군)

아 진짜 이놈의 성질머리좀 고치지 않으면 뭣도밥도 안될 것 같은데
고만좀 부러워하고 고만좀 질투하고 이젠 제발좀 편하게 웃었으면 좋겠다 억지말고
 플리즈 기브 미 자신감 포지티브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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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유디(OUD)

15th March / Sunny

이야기하는 2011.03.15 13:06 |

꽃샘추위가 오고있군..

최근의 이야기!
#.1
울언니 다리삠 ㄷㄷ (소설책팔러나갔다 봉변당했네염 뿌잉)
#.2
날씨 좋았던 일요일! 나들이가야지!의 원대한 꿈을 품고 렌즈도 끼고(Oh! My! Eye!!!! 작다..) 뻘짓했으나
결국 난 편의점 구석에서 썩어갔지요 꾸깃
#.3
날 좋다고 빨래를 이틀 연짱으로 했더니 손이 허옇게... 주부습진은 아니게찌~ㅋ
#.4
롸미가 알려준 올레스퀘어 공연 예약함ㅋ > 목요일 7시 30분
좀 일찍 나가서 그 근처 무료 미술전시도 볼 예정
(천경자의 혼, 베르나르 브네 페인팅전, 80일간의 LOVE STORY, 6 objects, 화:일본현대디자인과 조화)
어디까지나 사전에 알아본거고 상황봐서 조정생각중ㅋ

인터파크에서 예약한지라 올앳 영화 머니백으로 포함되어서 천원결제하고 천원돌려받음 으이?ㅋㅋ
머니백 쇼핑을 통해서 들어간거라 1.5%도 돌려받는데.. 쩝 오히려 돈벌었네영 몇십원ㅋ
한번 가보고 괜찮으면 엄마도 끌고가야짘ㅋㅋ 친구랑도 구두계약완료ㅋ



!!!!!!!!!!
그리고 오늘의 이야기

#.5
개티개티 하는 이유가 있는지 아니면 내가 그냥 모르는건지..ㅋ
기계들을 스마트하게 이용하려니 내 머리가 과부화 걸릴 지경이네....
기계만 스마트..시망

TV에서 왼종일 떠들어 대는 올레 와이파이는 일정 금액의 돈을 지불하거나,
스마트폰 이용자의 경우 스마트폰 요금제 일정 이상을 사용해야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다.
즉, KT이용자가 아니면 이용 할 수 없다는 말뜸!
(SK는 사이트 가입만 하면 이용할 수 있게 해줌. LG는 그쪽 상품 사용중이면 사용가능
http://zone.uplus.co.kr/simplejoin/joinRequestForm.s2?menuId=220
서 사용가능 여부 확인가능)

나는 스맛 유저도 아니고.. 그렇다고 따로 추가비용을 내지도 않지만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단다
내가 이용중인 와이브로!!! Oh!Oh!
약 11개월 전 가입 당시에 와이브로 이용자는 네스팟이 공짜! 라는 소리를 들었지만
뭐가뭔지도 잘 모르겠고 집 밖으로 넷북을 가져가봤자 학교(학교 내 무선랜 사용)라.. 딱히 쓸 일이 없었는데
그 네스팟이 와이파이네영 그렇네영ㅋㅋㅋ
열심히 뒤짐질의 결과 와이브로 이용자 아이팟 등의 와이파이 기계로 올레 와이파이존 이용방법!을 알아냄(아 복잡해)

바로 고객센터 전화해서 "네~고갱님~" 소리 열심히 들으며 올레 와이파이 멀티 신청했돠..
필요한 것은..
와이브로접속아이디(통합아이디랑은 다른개념), 사용할 기기의 MAC주소, 잠깐의 인내심ㅋ, 예의!<중요, 전화거는 용기
밑에 적어놓은 방법이랑은 좀 다르더라.. 저거는 신청 한 다음에 MAC을 직접 입력해야 하는데
나는 내가 불러주니 상담원이 해줘씀
처음엔 100번으로 했다가 뭐가뭔지 몰라서 와이브로 고객센터로 전화함
상담원으로 바로 했더니 담당부서가 있다고 글로 연결해줌.
080-000-1472 > 3번 > 2번 누르면 연결된다함ㅋ
MAC은 아이팟기준으로 설정 > 일반 > 정보 > wifi주소 <요거임 12자리
영문이랑 숫자랑 섞여있어서 말로 불러주기 참 까다롭다..ㅠ

어쨌든 했다구여 그렇다구여ㅋㅋㅋㅋㅋㅋㅋㅋ
제대로 된건가 잘 모르겠다.. 설마 돈 더받거나 하진 않겠지 슬마

http://cafe.naver.com/wibromiom.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236&
http://www.wibromiom.co.kr/board.php?board=notice&page=1&sort=hit&command=body&no=71
▲둘이 또옥같은 내용임ㅋ



쿡과 쇼로 나뉘어 있던 KT가 이번에 올레로 사이트랑 이것저것 다 통합이 되면서 실제로 나한테 KT관련 아이디는 두개다.
쿡 아이디랑 쇼 아이디... (통합아이디도 있어여~쉣)
내가 동기화 시키지 않는 이상.. 쿡따로 쇼따로 볼 수 있어서 한동안 짜증 지대였음..
결국 동기화 시켜서 이놈으로도 저놈으로도 볼 수 있지만..
로그인 할 때 쿡, 쇼를 지정해지고 아이디 쓰고 로긴해야 해서... 아 귀찮...ㅠ
거기다 모바일 고객센터는 또.. 쿡 아이디로는 안되고 쇼아이디만 되네..
하나로 걍 자동로긴해서 쓰곤 있지만 시망시망 이거 모야 귀찮아!!!! 크릉



나도 모르게 가입 되어있는 번호보호서비스(유료, 천원, 부가세 별도)
요즘 2만원도 안나오는 핸드폰 요금속에 저게 포함되어 있는 걸 알고 놀래씀
저게모야?;;
다른 사람이 핸드폰을 통해서 본인인증 등을 통해서 이상한 사이트, 상품에 가입을 못하게 막는거라던데..
그 사이에 열심히 본인인증을 했는데..
내가 먼저 비밀번호를 설정하지 않는이상 효과발생이 안되는듯???

결국 돈만 날름 쳐먹고 효과는 없고, 말도 안해주고......시망
해지절차도 귀찮게 전화해서 해야한단다 아 진짜..
3사통신사 한꺼번에 생겼다고 하니
이게뭐야?라고 생각되면 고지서 한번 확인해 보는편이...
가입하라고 권유 안하고 일괄적으로 가입시킨 경우가 대다수다
통신사 별로 다른진 잘 모르겠지만....
고지서에도 (KT기준) 정보이용료 금융 으로 해놓아서 뭐가뭔지도 모르고 그냥 지나치게 생겼음

휴대폰 분실 했을 때 잘 쓸 수 있을 것 같긴 한데..
조금 더 알아보고 해지시킬건지 유지할건지 생각해야지..

아놔 진짜.. 조금만 방심해도 코베어가고
누릴 수 있는 걸 놓치는 세상..ㅠㅠㅠ 결국엔 정보가 힘이군;
덕분에 머리 빠개지고 있다ㅋㅋㅋㅋㅋ
나중에 스맛폰 유저가 되면 더 빠개질듯..ㅠ(아직은 멀고먼 이야기지만..)
약 1년정도는 피쳐폰 + 아이팟을 고수할듯? 아마도.. 나는야 와이브로의 노예ㅋㅋㅋ

이것 말고도.. 쇼멤버쉽 > 올레클럽 으로도 옮김
4만포인트 > 2만포인트로 주는게 완전 짜증나지만..
쓸 수 있는 범위가 넓어져서 걍 옮겨버렸다
4월 몇일까지 프레스티지존? 인가에서 50%할인받을 수 있다던데..
별이 너무 적기도 하고.. 갈지안갈지는 모르겠슴 상황봐서..

다달이 사용량을 계산해서 별을 더 준다고 하는데
나는 와이브로도 사용하고 있는데 이건 white rose등급..
이건 포함시켜주지 않는건가?ㄷㄷㄷ 고갱센터에 물어봐야지..ㅠㅠ 아씨 복잡해
나도 black suit시켜주thㅔ요!!!ㅋㅋㅋㅋㅋㅋㅋ


+
뢈씨는 메일보내준다면서 언제보내시려나~
문자도 씹고^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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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유디(OUD)

7th March / Sunny

이야기하는 2011.03.07 12:52 |


음 약 한달만의 포스팅 키읔

키읔키읔키읔키읔
그동안의 일기는 나름 아이팟에 잘 저장해놓곤 있는데....(그중 반이 잠 아니면 도치목욕이야기뿐;ㅂ;)
그걸 여기에 옮겨 쓰는 것이 귀찮단 말이지라?음?

아이팟에 저장된 걸 고대로 옮길 수는 없을까..
트위터로는 옮길 수 있게 해놓긴 했던데....
트위터가 있기는 하지만...음........... 날 트윗한 사람이 없지만 음..............
으헝헝 귀찮아 으헝헝

완벽한 잉여생활 만끽중
그렇타고 하고싶었던 것을 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저냥 먹고자고있어요
네 그냥 백수
암울한 백수 키읔

생활웹툰을 즐겨보는데..
왠지모르게 나도 웹툰 그려보고 싶다 하앍
근데 쓸 이야기가 없어 하앍
그리고 난 엄청난 귀차니즘의 결정체니까 하앍
그리고 난 그림을 못그리지 하앍
난 안될거야 아마..........................ㅠ

고슴도치들은 날 피하고(상처)
잠은 오지게 자면서 스펙타클한 쿰을 쿼대고
하고 싶은 건 없고
통장은 점점 말라가고
날씨는 눈이부시고
애들은 즐겁게(?)학교에 다니고...(아 부럽다 기숙사생활...)
오랜만에 걸린 감기는 떨어져 줄 생각을 안하고
자신감 떨어지고
으헝헝헝헝헝

그냥 만사가 다 귀찮아....ㅠ
재밌는 웹툰이나 좀.....

하루죙일 아이팟만 끼고 사는구나 기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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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유디(OUD)





참 소소하게도 운이 없던 날..ㅠㅠ
쳇바퀴 마무리를 하기위해 시트지를 사러 롯데마트로 가기로 함..
가는김에 입금도 하려함

구로나..
밥 먹고 저녁 9시쯤 출발 했는데
한참 기다려서 버스를 맞이하야 교통카드를 꺼내려 했으나..
카드가 없다? 으이???
뒤적뒤적뒤적뒤적뒤적뒤적뒤적
결국 버스를 그렇게 보내고....뒤늦게 발견된 카드...#%#$^#$^#$%@

또 한참 기다려서 그 다음 버스를 타고...마트로..ㅠㅠㅠ
아이팟 제품도 볼겸 갔는데 아이폰것만 그득하고 아이팟은..찌질해ㅠㅠ
차별하나영..흐극흐극

지하의 다이소로 가서 시트지!!!!!를 보았으나..
내가 사려는 시트지가 없어!! 몇일 전까지만해도 분명 있었는데!!!없어!!!ㅠㅠㅠㅠ
아씽 그게 귀엽고 좋은데...
결국 그냥 무나니한 다른 시트지를 사고....(맘에 안들어;;)

롯데마트에 시디기가 몇개 있었는데 거기에 국민은행이 있었던 것 같아~하며 갔으나..없고
언니가 대기문고에서 만년필좀 사다달라했는데 문 안열려있고..(10시 전인데.. 일요일이라 그런가..)
돈이 5만원권들이라 집 앞의 이시디기에는 입금이 안되기 때문에;;
결국 시디기 때문에 민락동까지 걸어감..(오는길에 버스 환승하려구 했찌ㅠㅠㅠ)
겨우 걸어간 국민ATM은... 오만원권 거래 불가..
그 근처의 우리은행 ATM은 문을 닫고..(10시넘음)

허탈하게 203-1 타고 집으로 돌아가는데 오는 길에 멀~리 국민은행 간판이 보이는기라..
어차피 입금은 해야하고 두번 나오기 싫어서 나온김에 걍 입금하고 들어가자~라는 생각으로 또 걷기 시작..
참..여기 올거였으면 나 왜 버스탄거지..ㅠㅠㅠㅠㅠㅠㅠ
민락동 ATM은 11시 30분까지 하길래 여기도 그런줄 알았는데...
문닫았어!!!!!!!!!!!!!!10시까지래!!!!!!!!!!!!!!!!!!@#@#%@$#!#!$#!#$
완전..ㅠㅠㅠㅠ 엠피도 맛가고, 와이프로도 안잡혀서 내 아이팟은 걍 엠피가 되어있고..
길도 건너야 하고 혹시 몰라서 우리은행으로 가봤는데...
하하하하하하핳 다행이야 얘는 열려있어;ㅂ;
그래서 결국 입금 성공 쩝 아 씁쓸하다

집에와서 완전 뻗었네..
아 날씨가 참 춥구나... 내 마음도 춥구나...ㅠㅠㅠㅠ

그러고서 오늘..
젠장!!! 발렌타인 데이잖아!!! 엄마초콜릿!!!!!!!!!!!!!!!!!!!!!!!!!!!!!!!!!!!!!!!!!!!!!!!
어쩐지.. 초콜릿 특설매대에 사람들이 많더라니.. 왤케 사람 많은가 하고 궁시렁 댔는데.. 이런반전이!!;;
어제 사왔어야 하는데...ㅠㅠㅠㅠ
쩝 나가기 진짜 구찮고...
엄마 미앙.. 하루이틀쯤 늦어도...갠..갠...갠춘하지 않겠찌;ㅂ; 울엄마 삐치겠지;ㅂ; 으헝허헝헝헝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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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유디(OUD)


#. 9일이야기

경ㅋ축ㅋ
아이팟님께서 비루한 이몸 손에 떨어지셨도닼ㅋㅋㅋ
사이트 배송추적에는 그냥 배송준비중이라고 써있길래
다음주쯤 오겠지 모~ 천천히 공부하고 천천히 주문하지 모~
하고 있다가 뒷통수 지대로 쳐맞았네..

원래 초인종이고 전화고 잘 안받는데
띵~똥~하길래 화면을 봤더니 아무리 보아도 택배의 삘링이 느껴지는기라
누구세요~하고 촉촉하고 겁먹은 눈망울로 조심스레 물어보는 말투로 물었더니
택배요~ > 버튼꾹 > 출입문 열렸슴돠 > 철컥 > ~씨 되시죠? > 네 > 물건받음 > 확인 > .....침묵
에에에너에ㅐ러제ㅐ덜제ㅐ더레재ㅓ레ㅐ저대ㅔㄹ저데ㅐ젇레ㅐㅓ에엔에ㅐㄹㄴ레ㅔㄱ???????
운송장에 흰것은 종이요 검은것은 글씨로다를 외치며 선명히 찍혀있는 그 글자는...
아이파앗?!?!? 아이파아아아앗?!?!?!?(남하당말투)

오슈방 모디 이 서프라이즈는?!?!? 오늘 생일임? 아닌데?!?!?!??????????????????????!

것참 이래저래 나를 들뜨게 만들어주시는군ㅋ
그동안 눈팅만 지대로 하던 아이팟 개봉샷을 나도 찍었찤ㅋㅋㅋㅋ 가격이 가격이니 좀 봐줰ㅋㅋㅋ

케이스도 보호필름도 없어서 현재 내 아이팟은 생팟상탴ㅋㅋㅋㅋ
그 흔한 랩도 없어서 랩팟도 못해영ㅋㅋㅋ
기스가 조금씩 생기고 있겠찌;ㅂ;

아이튠즈 가입하고 뭐하고 뭐하는데 모가 이리 복잡해?
젠장 기기만 스마트하고 인간은 스마트하지 못하다는거에 뼈저리게 공감..
집 근처에서 누가 공유기를 켜놓고 사시는지 와이파이 신호가 잡혀서
언니랑 나랑 신세계에서 하닥하닥거렸음ㅋㅋㅋㅋ 왜들그리 스맛스맛을 외치는지 알겠끈
이제 에그사고..케이스랑 보호필름만 사면 되는건가...;ㅂ;
보조배터리랑 충전기도 있어야 할 것 같은데....참,...
돈먹는 아이팟!



#.10일이야기

어제 등록해 놓은 내 주변 스맛폰 유저들로부터
카톡으로 안부를 주고받고(누가 있는지 모르겠다)
어플들을 다운받으며 잉여생활을 만끽하는데
복도가 곱창먹으러 가쟄ㅋㅋㅋㅋ
내 비록 밖에 나가기엔 매우 밍구스러운 몰골에 아무 준비가 안되어있는 몸이지만 오케이신호를 내어줌

느릿느릿 씻고, 어느정도 사람몰골을 만들고 있는데...
전화가 띨로띨로... 미안한대ㅠㅠ 가족모임이 생겨서ㅠㅠㅠㅠㅠ
벙~ 고로케 약속 파토;;
옷을 갈아입고 다시 잉여인으로 돌아왔는데.. 내 눈은 시커멀 뿌니고~
시간이 갈수록 난 판다님이 될 뿌니고ㅋㅋㅋㅋㅋㅋㅋㅋ

남는 시간동안 아이팟 만질만질대고 있다.
미국계정을 만들고 싶은데 같은 컴으로는 안된다는 말들이 있어서
눈아페 다른 컴을 켜고 시도해야하는데 느므느므느므느므귀찮아서 요러고 있다
무료어플 기초적인 것들 받고 보니 자꾸 유료어플이 눈에 들어오네?
특히 추리게임 하닥하닥

아이팟 뒷면은 바람만 불어도 기스가 난다더닠ㅋㅋ
벌써 실기스 하나 생겨서 내 눈에 띄고 있근..
이야 은근 신경쓰인다;;

한동안 도치 집 꾸며주기에 열심히 하다가
팔에 근육통 생겨서 잠깐 쉬는데 아이팟이 마침 그 자리를 꿰어차섴ㅋㅋ
방치되어있는 도치들;ㅂ;
언능 콜라 집도 완성시켜야 하는데;;;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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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름 오랜만의 포스팅.
그동안 뭘했냐하면....
설날을 맞이하야 명절에만 먹는 갈비를 촵촵대고
국물보다 건더기가 훨 많은 부대찌개를 흡입하면서
포동포동하게 살을 찌우고 있었음....
(나의 허벅지는 닭다리와 견주어 크게 떨어지지 않음. 지금까지 그래왔고 아페로도 계쏙)
내몸에 근육따위 엄는거다ㅇㅇ

낙찰받은 아이팟에 대해 설레어하며 기다려봤자..
설연휴 + 주말 + 심사기간 + 물량딸림 이어서 한~참후에나 배송에 들어가겠지..엉어유ㅠㅠ
괜히 설레발 치면서 아이팟 카페 가입하고 정보 수집해봤자.. 소용엄는거다 쩝
괜히 내 심장이랑 위장만 고생하고있음

#.2
계속 집에만 있다가
해줘야지 해줘야지 하고 있던 도치집 복층만들기!에 꽂혀서
자료좀 검색하고 재료사러 나갔으나.. 문을 닫았네;ㅂ; 망할 설연휴;ㅂ;
홈플까지 갔으나 허탕.. 있을리가 없겠지...
간김에 애들 간식이랑 장난감이랑 사려고 갔는데 비쌰;ㅂ;
결국 맨손으로 나와서 다이소에서 시트지랑 부분뷰러(혹시몰라 샀는데 역시나 시망)를 사고..

맨손으로 갈 수는 엄따!를 외치며 롯데마트로 향했는데
예상치 않은 환승에 기분좋아하고 롯데마트에서 결국 많이 질렀다ㅋㅋ
해바라기씨 - 3,500원, 장난감 공 - 990원, 강력 접착제 - 2,000원,
햄스터볼 - 15,000원, ABC아몬드 - 3,580원 = 25,070원!!!
상품권으로 결제해서 내가 낸 돈은 딸랑 70원ㅋㅋㅋㅋ

기쁜 마음으로 돌아와서 해바라기씨를 먹였으나 쬐꼼먹고 말고..;ㅂ;
장난감 공은 아직 쳐다도 안보고..;ㅂ;
햄스터볼 안에 넣었더니 무서워서 꼼짝도 안한다..

환불해야 하는건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고거 돌아다녔다고 난 넉다운ㅋㅋ

#.3
아침에 옆구리에 뭔가 따꼼하고 닿는게 있어 깨어보니..
안녕? 콜라!
멍~ 때리면서 아이코 콜라 귀엽네...하고 쳐다보다가
문득 어제 집에 안넣어주고 걍 잔게 생각났음!!
(집이 추운편인데 보일러를 잘 안켜고 장판 위에서 생활하기 때문에 도치들 추울까봐
밥먹일 때, 나 잘때 빼고는 거의 이불에 감싸서 장판위에서 자게함)

밀키스~하고 이불을 뒤적거렸는데..헉!! 엄써!!!ㅠㅠㅠ
밀키스 또 사라졌다;ㅂ;
이걸로 벌써 세번째...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밀키스는 빠삐용이냐
첫번째는 화장실에서 발견했고.. 두번째는 찾다찾다 못찾다가 주방 틈새에서 발견했고..
오늘은 안방에서 발견! 하필 문이 열려있어서..ㅋㅋ
후레쉬들고 탐색하다가 안방에서 찾는데 어디서 뽀시락 소리가 들리길래 캐취!!!!!!
침대 밑 짐 넣어놓은 봉다리에 들어가 있었다ㅋㅋㅋ
탈주한지 얼마 안되었는지 배는 따땃했슴. 아 다행이양ㅋㅋㅋㅋ
관리를 잘해야지 안되겠슴..쩝

요 글 쓰고 있는데 두놈 다 빠시락 대면서 내 옆구리를 간질이고 지나가고 밟고 난리
밀키스는 미친듯이 도망가길래
어제 샀던 햄스터볼에 넣었더니................... 안움직이네;;
무서워서 그러나? 하고 쳐다보니 눈이 반쯤 감겼어; 자냐?; 거기 편한겨?ㄷㄷ
콜라는 내 옆에서 말똥거리고 있음.
계속 도망가다가 저기에만 있네 흠
도치땜에 내가 못살아요 아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료 사러 나가야 하는데.. 날씨는 우중충 하고;
설연휴가 낀 주말이라 왠지 다들 닫을 것 같은데;;
상황 봐서 나가봐야 겠다..쩝

포스팅 다 하고 뭐하나 봤더니
저러고 자고있다ㅋㅋㅋㅋㅋㅋㅋㅋ
맨날 포치안에 들어가있거나 이불 속으로만 숨어서 저렇게 자는건 처음봄!!!
아구 귀여워 우쭈쭈쭈쭈
추울까봐 볼 위에 이불 덮어줬음
콜라는 자꾸 내 엉덩이 들이박을 뿌니고;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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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유디(OUD)



#.1
* ^+^ *
.축복의 포스팅 얏호.

노리고있던 물건을 낙찰받았다
~에헤라디야~


전에 낙찰받은 카메라에 비해서 조금 더 낮은 가격에 낙찰받음ㅋ
사람들이 많이들 하길래 돈을 좀 더 쓸거라고 각오하고 있었는데 얏호
전에는 수동으로만 하다가 자동입찰을 한번 도전해봤는데
살떨리고 속아프게 계속 입찰하는것보다 자동이 훨 낫넼ㅋㅋ
실제로 나는 넷북켜놓고 TV보면서 콩만 안떨어지게 충전만 해줬음ㅋ
낙찰된것도 밥먹다가 확인해보니 경축!ㅋㅋㅋ
덕분에 참 맛나게 밥을 쳐묵쳐묵할 수 있었당

낙찰 된 걸로만 따지면..
낙찰가(5,600원) + 콩&부가세(88,000원) + 배송료(3,000원) = 96,6000원
그.러.나
그 전에 아이팟 도전했다가 실패한거랑 이거저거 따지면
약 21만원정도 들어갔음..엉엉
20만원정도 쓸 각오를 하고 있었기 때문에...
아 그래도 좀 씁쓸하긴 하근..

그래도 뭐~ 되었다는 사실이 중요한거짘ㅋㅋ
중고가보다는 싸게 샀음ㅇㅇ(중고가는 25만쯤 하나?)
그렇다고!!!!!!!됬다고!!!!!!그렇다고!!!!!!!!!!!!!!!!!!!!!!!!!!!!!!!!!!!!!!1

아 진짜 제발...
심사 정상적으로 끝나고 잘 도착했으면 좋겠다..이뿌게..
가끔 정상적으로 입찰에 참가했는데 담합이나 어뷰징으로 취소되고 경고먹고 그랬다는게...
아무셩.. 저러면 진짜 억울한거다,,
만약 내가 저렇게되면 진싸 소보원에 신고할꺼야.. 내가 얼마나 고생해서 얻어낸건데..;ㅁ;
무사히 내손에 안착해주길 바래용!!!

아 진짜 경매....
왠만해선 하지 말아영^^
원하던 물건을 얻었으나...
덕분에 내 통장과 카드이용내역서는 폭탄을 맞았지영ㅋㅋ
우와....저렇게 보니 대박일세
암튼 저럴 각오가 되어있지 않는이상...
저낙은 꿈도꾸지 말아줏thㅔ용!
난 정말 딱! 본전치기당(쪼꼼 오버되기도 했네..;ㅂ;)

콩이 좀 남았던데..
환불을 받을까 하지만 수수료가 너무 아깝고..
낙찰된거 물건 받고 다른걸 한번 더 도전해볼까 고민만 하고있당ㅋ
일단 저넘들이나 받고서 생각해보아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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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유디(OUD)



(쓸말이 많다. 즉 길다ㅋㅋㅋ)


#.1
온라인 경매.....
자신없으면 하지마라.. 괜히 돈만베린다..라는 소리를 절감;ㅂ;
어디서 갑툭튀한 근자감으로 경매질을 하고있나 몰라;;ㅋ
진정으로 노리는 물건이 있고, 어느정도의 금액을 지불할 각오가 되어있다면 도전해보는것도 좋더라
운이좋으면 정말 싸게 구입할 수 있고
어느정도 스킬있고, 시간있고, 돈있고, 간덩이가 있다면
중고시세보다는 싸게 낙찰받을 수 있다.(실패할 수 있음ㅇㅇ)

운이 정말 안좋으면 시세보다 오히려 돈을 더 주고 낙찰될수도..
실제 내가 이용중인 사이트에서
나랑 비슷한 시간대에 낙찰받으신분..;ㅂ;
콩사용(10%별도)에 낙찰금액에 배송료 3000원을 더하면....ㅠㅠㅠ
차마 실제 계산은 못하겠다;

경매 시작하기 전에 시세를 알아보고, 몇개까지가 적정선인지를 정해놓는것이 좋을 것 같다.
(경매하다보면 들인 돈때문에 포기하기 어려운 것이 사실;;)
저런거보면 차라리 속편하게 좀 비싼거에 도전하는것도 괜찮을듯..

암튼 각설하고...


카메라 낙찰받았다요오오오>ㅅ<///
얏홐ㅋㅋㅋㅋㅋ

축복의 인증샷★
훗훗훗훗훗훗
기쁨의 첫낙찰이다^^

그 전에 다른물품들 몇번 도전한 적이 있었는데..
내가 노리던거 말고 그냥 이거되면 괜찮을려나?라는 물품 시도했다가
총알소진으로 포기포기포기해서 괜히 돈만날렸음..
아무한테도 말 못하고 벙어리 냉가슴;ㅁ;
이것저것 찌르기보단 걍 하나 미는게 낫다는 말씀.

싸게 낙찰된건 아니지만.. 적어도 본전치기는 했다.
노옵션, 박풀셋으로 인터넷 최저가가 25만쯤하고 중고가는 새제품기준 20만쯤 하는듯..
콩 230개와 부가세10%(126,500원) + 낙찰가(8,180원) + 배송료(3,000원) = 137,680원
거기에 그 전에 날린 돈 더하면 정말 본전치기했네..
나는 열심히 하고있고.. 다음 노리는거 도전준비중이지만 다른사람한테 추천은 못함ㅋ
절대못함ㅋ 하지마아아아아아아아아!!!!!!!!!!!!!!!!!!!!절대절대
앞에서도 말했지만 시간많고, 돈많고, 꼭 사고싶은거 있고, 커다란 간댕이 있는 사람만 도전하시길ㅋ


#.2
스마트폰이 대세이고 점점 필수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 시대이기때문에..
아직 일반폰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스마트폰에대한 고민을 짬짬히 해왔다.(진로고민이나 좀..)

있으면야 좋지만.. 휴대폰 요금이 2만 중반~3만 초반밖에 안나오는 나로서는..
스마트폰 약정구입을 함으로서 발생하는 55,000+부가세+기타비용 = 7~8만원대의 요금이 너무 부담스럽다.
거기다가 공짜넷북을 받기위해 가입한 와이브로 요금도 내고 있기 때문에..
통신요금으로만 이미 5~6만정도... 스마트폰을 쓰면 통신요금이 약 10만원!! 헉!! 절대 안될말씀;ㅁ;
(와이브로 약정도 1년넘게 남았건만!!!;ㅁ;)

그래서 뭔가 방법이 없을까.. 생각하다가
일반폰 + 아이팟 터치 + 에그의 조합으로 가기로 결정ㅋ
원래는 일반폰 + 스마트폰 공기계 + 에그로 가려고 했으나..
아이팟이 아이폰과 그닥 큰 차이가 없다고하고 어플도 다운 및 사용이 가능하다고 하니.. ohoh 심봤다ㅋ
아이폰보다야 성능이 좀 떨어지겠지만..
카메라성능? 피료엄꼬.. 통화? 일반폰 있고.. GPS? 필요없을듯?(인터넷되면 된다던것 같기도)

약정의 노예로 50G 와이브로를 사용하고 있는 나로서는 사용량 남아돌아 돌지경이고
복잡한 기능 필요없고 인터넷만 잘되면 그만이니..(아직 뭘 몰라서 그럴지도 모르지만ㅋ)
금전적으로나 셀카폰을 버릴수 없는 나로서나...
이게 최선이고 확실한듯.(나도 약간 현빈앓이 했다네, 약간)

아이팟 터치 4세대.. 용량은 8G면 나같은 사람에겐 충분하지 않겠는가..
뭐~ 용량 크면 좋겠지만.. 다 쓰지도 못할 것 같군...돈도엄꼬^ㅅ^
319,000원 이라는듯..? 최저가 검색은 309,000?? 대충한거라 몰라;
중고는 파는사람 거의 없으니...(3세대는 17?18정도하는듯..)
이건 경매를 노리는게 낫겠다. 도전!!!!!!!!!!!!!!!!!!!!!!!!!ㅠㅠㅠㅠ

다음은 에그.. 넷북살 때 스마트폰은 정말 초창기라...
에그가 요런식으로 쓰일줄은 몰랐더랬다.. 아 아쉽다..;
선견지명이 있었더라면 에그도 같이 주는 넷북으로 샀을텐데;ㅂ;
귀찮다 + 핑크없어? 그럼 화이트..ㅠ 라는 이유로 모뎀 일체형을 샀더니..쩜쩜
에그 1 공기계는 중고가로 35,000~50,000정도 쯤에 살 수 있는 듯 하고..
에그 2는 중고가로 10만원 미만이면 살 수 있는 것 같다.
배터리면이나 디자인면이나(휴대하기 편한걸로 따져서) 성능면이나 에그2가 더 좋긴한데
중고로 잘 안나오기도 하고.. 구입할 때 상황봐서 결정해야할듯..

경매아니고 실질적으로 아이팟 + 에그를 구입하는데에 드는 비용은 약 40만..
경매 잘만 이용하면 10만정돈 줄일 수 있을 것 같은데...흠흠
요건 한번 해봐야 알 일이고... 아 떨려;ㅁ; 엉엉
(오늘 낮 2시쯤에 물건 하나 뜨는데.. 회사 근무시간대라 도전할까 하고있음ㅇㅇ)
카메라나 빨리 와라ㅋㅋㅋㅋ


+
혹시나 나랑 같은 구성을 쓸까.. 생각하는 사람이 있는데
와이브로 미사용중이라면.. 와이브로 1G 약정으로 이용하면 에그 공짜로 줌ㅇㅇ
아이팟 터치만 저렴하게 구할 수 있다면 저렴하면서도 반정도 스마트하게 쓸 수 있을 것 같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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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유디(OUD)



- GoGo 의정부!

오랜만에 복도랑 1시쯤 의정부에서 만나 밥을 촵촵
원래는 찜닭먹으러가자! 했으나.. 뭔가 어수선한분위기에
유턴해서 걍 스파게티..=ㅅ=
둘 다 딱! 당기는게 없어서 한참을 메뉴판을 뒤적거려서 겨우 시켜먹었다.
나는 베리언스파게티그라탕이었나?맞나?

확실히 스파게티가격이 조금씩은 올랐나보다.
얼마 전에 노원에서 먹었을때보다야 가격이 낮긴 했지만
뭔가 옛날과 달라졌어 다들...;ㅁ;
맛 무난, 그냥 대체적으로 무난했다.

수강신청 얘기라던가 애들얘기라던가
수다타임을 가지고(후식도 나오더라 커피랑 녹차뿐이지만;ㅁ;)
정처없이 거리를 잠깐 돌다 영화보러 고고

평양성을 볼까 조선명탐정을 볼까하다가
조선명탐정을 보기로 결정. 시간이 가까워서^^(결코 김명민 때문이 아니라그여!)
팝콘사고 화장실다녀오고하니 시간이 딱맞더군!!ㅋ

포스터

전반적인 영화의 분위기는 개그개그액션?이려나..아닌가..
약간의 액션있고 전반적으로 웃기다.
소소하게 웃기기도 하고 빵 터지기도하고ㅋㅋㅋㅋ
(난 목소리 따라하고 찌찌뽕하는게 젤 웃겼던듯ㅋㅋㅋ)
그냥 가볍게 보기에 괜찮은 영화더라..

김명민, 한지민, 오달수가 주역들인데
와우 난 처음에 한지민인줄 몰랐뜸..
평소 청순?한 이미지에 진한 화장한걸 못봤는데
여기서는 완전 화려화려하게 나와서 진짜 뉘슈?했네..
중간중간 내취향>ㅅ<도 있고 음음, 좋아 음음!!

솔직히 추리쪽은 대부분 예상가능한거라..(왠만해선)
마지막에는 약간의 생각치 못한 반전(생각이 안드는 반전)도 있어서ㅋㅋㅋ
(그러고보니...흠흠 그랬군 흠흠..!!)
적어도 '으아~괜히봤어!!!'는 아니었다. 웃고나왔으~ㅋㅋ

영화보고 원래는 저녁도 먹으려 했으나
완전 추워지기전에 바이바이했음.//
요즘날씨 너무 춥다;ㅁ;

오는길에 슈퍼들려서 아이스크림도 사고..
(70% 할인이라 아싸했는데.. 종류가 너무 없어;ㅁ;온통 투게더와 쿠앤크..)
저녁밥으로 만두랑 동그랑땡이랑 전 먹었음.

다음번에는 자기 단골집 있다고.. 곱창먹으러 가잔다.
맛없으면 때려줘야지^v^ 훗


*조선명탐정 예고편'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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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유디(OUD)

나는 현재 고슴도치 2마리를 키우고 있다.
흰놈은 밀키스 거무튀튀한놈은 콜라(언니의 네이밍 센스)
이름그대로 탄산처럼 톡톡 튀는 놈들이라
빈속에 탄산음료를 부은것처럼 나의 심장에 어택을 가한달까...

정확히 2010년 10월 2일에 데려와 약 3개월 반정도 함께살고 있는중.,,
모든 식비와 기타등등의 비용은 모두 내 몫.
밥주기도 똥치우기도 모두 내 몫. 아무도 도와주지 않음, 당근ㅠ
워낙 독립적인 동물이라 힘든건 별로 없음
화장실에도 많이 익숙해져서 치우기도 수월해짐
(초반에는 하루에 한번이상 치워야했음..엉어유ㅠㅠ)

그러나 가끔 내가 이녀석들과 같이살고 있는지 따로살고 있는지 모를정도로
내가 관심갖지 않는이상 무존재감.
각자 집에서 포치안에서 거의 죙일 잠만자기 때문엨ㅋㅋㅋ

가끔 청소하려고 꺼내거나, 체온조절관계로 꺼내거나, 밥주거나, 물주거나 할 때에
(가끔 안아보고싶어서 꺼내기도...)나에게 돌아오는것은 바짝세운 가시뿐;ㅁ;
목욕할때는 싫으니깐 이해하지만서두...
밥줄때는 안세워도 되지 않는가!!! 쉭~쉭~ 소리내면서 경계나하고 엉어유ㅠㅠ

습성을 모르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역시 상처ㅠㅠㅠㅠ
훌쩍훌쩍

알아보는 중에 인상깊었던 한 글귀
'고슴도치한테 보통의 애완동물의 애정을 기대해선 안되요... 외로워서 키우시는 분들은 다른 동물 찾아보심이..... 고슴도치를 키울수록 오히려 외로움만 커져간답니다..ㅠㅠㅠ'
대략 이런느낌이었음.. 알겠음 매우..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우리집 사정상 적격이라 키우기 시작했고
나 혼자만의 위안도 가끔 보고 엄마미소도 하고 있지만
역시 상처는 받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초반에 비해서 좀 나아지긴했지만.. 그래도 완전 무서워서 바들바들댈때면 엉어유ㅠㅠ



아...그래도 귀엽다ㅋ<팔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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