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슴도치'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11.01.26 밀키스♥
  2. 2011.01.25 그대이름은 고슴도치!
  3. 2010.11.06 5th November / Cloudy
  4. 2010.11.02 1st. November / Sunny? (2)

밀키스♥

담아내는 2011.01.26 12:46 |



- 10.10.05
   데려온지 몇일 안되었을때.. 박스가 아직 배달안된상태라 큰 상자안에서 살던시절ㅋ
   지금과 비교하면 진짜작구나.. 밥그릇안에 쏙이라니 쏙이라니!!!!!!!!!!!!!!!



-10.10.08
  돌아다니다 포치안에 쏙~>ㅅ<





-10.10.10
  크하하하하핫 엉덩이를 씰룩쌜룩~ 꼬리를 빠짝!





- 10.10.10
   밥먹는 모습~ 저땐 쫌 애기라 사료를 갈아먹였음ㅋ
   요샌 저런모습도 잘 안보여준다..
   집에서 밥먹나~하고 쳐다보려 가까이가면 후다닥 포치안으로..ㅠㅠ엉어유ㅠㅠㅠ


확실히 많이컷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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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유디(OUD)

나는 현재 고슴도치 2마리를 키우고 있다.
흰놈은 밀키스 거무튀튀한놈은 콜라(언니의 네이밍 센스)
이름그대로 탄산처럼 톡톡 튀는 놈들이라
빈속에 탄산음료를 부은것처럼 나의 심장에 어택을 가한달까...

정확히 2010년 10월 2일에 데려와 약 3개월 반정도 함께살고 있는중.,,
모든 식비와 기타등등의 비용은 모두 내 몫.
밥주기도 똥치우기도 모두 내 몫. 아무도 도와주지 않음, 당근ㅠ
워낙 독립적인 동물이라 힘든건 별로 없음
화장실에도 많이 익숙해져서 치우기도 수월해짐
(초반에는 하루에 한번이상 치워야했음..엉어유ㅠㅠ)

그러나 가끔 내가 이녀석들과 같이살고 있는지 따로살고 있는지 모를정도로
내가 관심갖지 않는이상 무존재감.
각자 집에서 포치안에서 거의 죙일 잠만자기 때문엨ㅋㅋㅋ

가끔 청소하려고 꺼내거나, 체온조절관계로 꺼내거나, 밥주거나, 물주거나 할 때에
(가끔 안아보고싶어서 꺼내기도...)나에게 돌아오는것은 바짝세운 가시뿐;ㅁ;
목욕할때는 싫으니깐 이해하지만서두...
밥줄때는 안세워도 되지 않는가!!! 쉭~쉭~ 소리내면서 경계나하고 엉어유ㅠㅠ

습성을 모르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역시 상처ㅠㅠㅠㅠ
훌쩍훌쩍

알아보는 중에 인상깊었던 한 글귀
'고슴도치한테 보통의 애완동물의 애정을 기대해선 안되요... 외로워서 키우시는 분들은 다른 동물 찾아보심이..... 고슴도치를 키울수록 오히려 외로움만 커져간답니다..ㅠㅠㅠ'
대략 이런느낌이었음.. 알겠음 매우..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우리집 사정상 적격이라 키우기 시작했고
나 혼자만의 위안도 가끔 보고 엄마미소도 하고 있지만
역시 상처는 받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초반에 비해서 좀 나아지긴했지만.. 그래도 완전 무서워서 바들바들댈때면 엉어유ㅠㅠ



아...그래도 귀엽다ㅋ<팔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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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유디(OUD)


#.1
포스팅을 하고 있는 지금,.
넷북 옆에는 포치 속에서 콜라가 네다리를 모으고 얼굴을 뭍고
아주 귀엽게 새근새근 자고있눼용
사진을 찍어봤짜 안나오는걸 알기에ㅋㅋㅋㅋㅋㅋㅋ
밀키스는 뭐하고 있으려나?'ㅁ'

요즘 택배박스로 운동장 만들고 밤마다 번갈아가며 한마리씩 놓아두는데
둘다 탈ㅋ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놩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한놈 활동하길래 풀어놓고 지켜봤더니
낮은 쪽으로 바동바동 기어나오네? 담넘기의 고수냨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오널 보수를 해주었슴,, 과연?!
내일도 일어나서 찾아다니게 하지는 않으시겠지영 제발;ㅁ;

핸들링 하려면 애들이 이불속으로 숨으려고 해서 힘들지만
이제 내 손을 물단계는 아닌듯ㅋㅋㅋ
아까는 자고있는 녀석 배를 문질문질문질
그틈을 타서 발톱도 깍아주공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금씩 진도는 나가고 있꾸만! 됴아됴아됴아

#.2
요즘 나름 책을 읽고는 있슴
오늘도 한권 다 읽었는데
너무 띄엄띄엄 읽어서 그런지 흡입력이 떨어진다..
옛날 추리소설이라 그런가.. 글씨체 맘에 안들어;ㅁ;
요런건 한번에 휘리릭 읽어야 되는건데 말옄ㅋㅋㅋㅋㅋ

앗 콜라 하품함ㅋ
혀 길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입맛다시냐 얌맠ㅋ
추운지 안쪽으로 들어간다 음

지름신님만 자꾸 강림하시고
책보고 티비보고 자고 먹고 도치챙기고 그러는 요즘
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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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유디(OUD)



#.1
날씨에 물음표가 붙어있는 이유.,..
밖에 안나가서 잘 모르겠심더 예...
수업이 없는 날은 언제나 도치집 치우고, 청소나 빨래하고..
티비보고 밥먹고, 잠을 죽어라 자는거만 하는 것 같음ㅋㅋㅋ
이번주 금욜엔 미술관에 가야지..(과제있슘)

#.2
화욜에는 시내간당ㅋ
오랜만에 어무니랑 함께!
왠일왠일왠일로 어무니가 신발사주신대씀 얏호!
나가는 김에 안경도 맞춰주신대씀!!!!
(난 쾌제를 불렀지만 엄마의 그 한숨이란;ㅁ; 좋아해야하나 말아야하나;ㅁ;)
언뉘한텐 비밀비밀 Secret! 쉿쉿쉿쉿

#.3
도치들이 처음보단 익숙해졌당
이제 한달되었네 울집에 온지?
어느정돈 핸들링이 되긴 하지만....
내 손냄새 맡고 가시는 안세우는데 피한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과연 좋은 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드뎌드디뎌디더드뎌드뎌드뎌더뎌드뎌덛!!!!!!!!!!!!!
사장님께 그만둔다고 이야기 했당
11월까지만 일하고 그만둡니당ㅇㅇ
이제 8일만 일하면 저는 무직자네여..;ㅁ;
다음알바 구할때 까지는 주말은 프리임돵 얏호

하필 금전적인 여유가 가장 없어질 때이긴 한데..
글애도 마음은 편하다! 알바 침체기에다가 같이 일하는 사람때문에
나름 스트레스 받고 있었는데...
쫌 마음을 추스르고 다른 일을 알아보아야겠찌.........ㅠ

어디 돈나오는 구멍없을까?
네개ㅋ(엄마꺼, 언니꺼, 내꺼, 아라미꺼?ㅋㅋㅋㅋㅋㅋㅋㅋ원하겠찌?ㅋㅋㅋㅋ)



-쉬밤..11월이다;ㅁ;어흑흑흑흐긓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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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유디(OU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