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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10.08.04 3rd August / Sunny&Cloudy





참 소소하게도 운이 없던 날..ㅠㅠ
쳇바퀴 마무리를 하기위해 시트지를 사러 롯데마트로 가기로 함..
가는김에 입금도 하려함

구로나..
밥 먹고 저녁 9시쯤 출발 했는데
한참 기다려서 버스를 맞이하야 교통카드를 꺼내려 했으나..
카드가 없다? 으이???
뒤적뒤적뒤적뒤적뒤적뒤적뒤적
결국 버스를 그렇게 보내고....뒤늦게 발견된 카드...#%#$^#$^#$%@

또 한참 기다려서 그 다음 버스를 타고...마트로..ㅠㅠㅠ
아이팟 제품도 볼겸 갔는데 아이폰것만 그득하고 아이팟은..찌질해ㅠㅠ
차별하나영..흐극흐극

지하의 다이소로 가서 시트지!!!!!를 보았으나..
내가 사려는 시트지가 없어!! 몇일 전까지만해도 분명 있었는데!!!없어!!!ㅠㅠㅠㅠ
아씽 그게 귀엽고 좋은데...
결국 그냥 무나니한 다른 시트지를 사고....(맘에 안들어;;)

롯데마트에 시디기가 몇개 있었는데 거기에 국민은행이 있었던 것 같아~하며 갔으나..없고
언니가 대기문고에서 만년필좀 사다달라했는데 문 안열려있고..(10시 전인데.. 일요일이라 그런가..)
돈이 5만원권들이라 집 앞의 이시디기에는 입금이 안되기 때문에;;
결국 시디기 때문에 민락동까지 걸어감..(오는길에 버스 환승하려구 했찌ㅠㅠㅠ)
겨우 걸어간 국민ATM은... 오만원권 거래 불가..
그 근처의 우리은행 ATM은 문을 닫고..(10시넘음)

허탈하게 203-1 타고 집으로 돌아가는데 오는 길에 멀~리 국민은행 간판이 보이는기라..
어차피 입금은 해야하고 두번 나오기 싫어서 나온김에 걍 입금하고 들어가자~라는 생각으로 또 걷기 시작..
참..여기 올거였으면 나 왜 버스탄거지..ㅠㅠㅠㅠㅠㅠㅠ
민락동 ATM은 11시 30분까지 하길래 여기도 그런줄 알았는데...
문닫았어!!!!!!!!!!!!!!10시까지래!!!!!!!!!!!!!!!!!!@#@#%@$#!#!$#!#$
완전..ㅠㅠㅠㅠ 엠피도 맛가고, 와이프로도 안잡혀서 내 아이팟은 걍 엠피가 되어있고..
길도 건너야 하고 혹시 몰라서 우리은행으로 가봤는데...
하하하하하하핳 다행이야 얘는 열려있어;ㅂ;
그래서 결국 입금 성공 쩝 아 씁쓸하다

집에와서 완전 뻗었네..
아 날씨가 참 춥구나... 내 마음도 춥구나...ㅠㅠㅠㅠ

그러고서 오늘..
젠장!!! 발렌타인 데이잖아!!! 엄마초콜릿!!!!!!!!!!!!!!!!!!!!!!!!!!!!!!!!!!!!!!!!!!!!!!!
어쩐지.. 초콜릿 특설매대에 사람들이 많더라니.. 왤케 사람 많은가 하고 궁시렁 댔는데.. 이런반전이!!;;
어제 사왔어야 하는데...ㅠㅠㅠㅠ
쩝 나가기 진짜 구찮고...
엄마 미앙.. 하루이틀쯤 늦어도...갠..갠...갠춘하지 않겠찌;ㅂ; 울엄마 삐치겠지;ㅂ; 으헝허헝헝헝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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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유디(OUD)


#.1
나름 오랜만의 포스팅.
그동안 뭘했냐하면....
설날을 맞이하야 명절에만 먹는 갈비를 촵촵대고
국물보다 건더기가 훨 많은 부대찌개를 흡입하면서
포동포동하게 살을 찌우고 있었음....
(나의 허벅지는 닭다리와 견주어 크게 떨어지지 않음. 지금까지 그래왔고 아페로도 계쏙)
내몸에 근육따위 엄는거다ㅇㅇ

낙찰받은 아이팟에 대해 설레어하며 기다려봤자..
설연휴 + 주말 + 심사기간 + 물량딸림 이어서 한~참후에나 배송에 들어가겠지..엉어유ㅠㅠ
괜히 설레발 치면서 아이팟 카페 가입하고 정보 수집해봤자.. 소용엄는거다 쩝
괜히 내 심장이랑 위장만 고생하고있음

#.2
계속 집에만 있다가
해줘야지 해줘야지 하고 있던 도치집 복층만들기!에 꽂혀서
자료좀 검색하고 재료사러 나갔으나.. 문을 닫았네;ㅂ; 망할 설연휴;ㅂ;
홈플까지 갔으나 허탕.. 있을리가 없겠지...
간김에 애들 간식이랑 장난감이랑 사려고 갔는데 비쌰;ㅂ;
결국 맨손으로 나와서 다이소에서 시트지랑 부분뷰러(혹시몰라 샀는데 역시나 시망)를 사고..

맨손으로 갈 수는 엄따!를 외치며 롯데마트로 향했는데
예상치 않은 환승에 기분좋아하고 롯데마트에서 결국 많이 질렀다ㅋㅋ
해바라기씨 - 3,500원, 장난감 공 - 990원, 강력 접착제 - 2,000원,
햄스터볼 - 15,000원, ABC아몬드 - 3,580원 = 25,070원!!!
상품권으로 결제해서 내가 낸 돈은 딸랑 70원ㅋㅋㅋㅋ

기쁜 마음으로 돌아와서 해바라기씨를 먹였으나 쬐꼼먹고 말고..;ㅂ;
장난감 공은 아직 쳐다도 안보고..;ㅂ;
햄스터볼 안에 넣었더니 무서워서 꼼짝도 안한다..

환불해야 하는건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고거 돌아다녔다고 난 넉다운ㅋㅋ

#.3
아침에 옆구리에 뭔가 따꼼하고 닿는게 있어 깨어보니..
안녕? 콜라!
멍~ 때리면서 아이코 콜라 귀엽네...하고 쳐다보다가
문득 어제 집에 안넣어주고 걍 잔게 생각났음!!
(집이 추운편인데 보일러를 잘 안켜고 장판 위에서 생활하기 때문에 도치들 추울까봐
밥먹일 때, 나 잘때 빼고는 거의 이불에 감싸서 장판위에서 자게함)

밀키스~하고 이불을 뒤적거렸는데..헉!! 엄써!!!ㅠㅠㅠ
밀키스 또 사라졌다;ㅂ;
이걸로 벌써 세번째...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밀키스는 빠삐용이냐
첫번째는 화장실에서 발견했고.. 두번째는 찾다찾다 못찾다가 주방 틈새에서 발견했고..
오늘은 안방에서 발견! 하필 문이 열려있어서..ㅋㅋ
후레쉬들고 탐색하다가 안방에서 찾는데 어디서 뽀시락 소리가 들리길래 캐취!!!!!!
침대 밑 짐 넣어놓은 봉다리에 들어가 있었다ㅋㅋㅋ
탈주한지 얼마 안되었는지 배는 따땃했슴. 아 다행이양ㅋㅋㅋㅋ
관리를 잘해야지 안되겠슴..쩝

요 글 쓰고 있는데 두놈 다 빠시락 대면서 내 옆구리를 간질이고 지나가고 밟고 난리
밀키스는 미친듯이 도망가길래
어제 샀던 햄스터볼에 넣었더니................... 안움직이네;;
무서워서 그러나? 하고 쳐다보니 눈이 반쯤 감겼어; 자냐?; 거기 편한겨?ㄷㄷ
콜라는 내 옆에서 말똥거리고 있음.
계속 도망가다가 저기에만 있네 흠
도치땜에 내가 못살아요 아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료 사러 나가야 하는데.. 날씨는 우중충 하고;
설연휴가 낀 주말이라 왠지 다들 닫을 것 같은데;;
상황 봐서 나가봐야 겠다..쩝

포스팅 다 하고 뭐하나 봤더니
저러고 자고있다ㅋㅋㅋㅋㅋㅋㅋㅋ
맨날 포치안에 들어가있거나 이불 속으로만 숨어서 저렇게 자는건 처음봄!!!
아구 귀여워 우쭈쭈쭈쭈
추울까봐 볼 위에 이불 덮어줬음
콜라는 자꾸 내 엉덩이 들이박을 뿌니고;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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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유디(OUD)

#.1
죽도록 잠 많이 잔날'ㅁ'
전 날 꽤나 잤음에도 불구하고
엄청 늦~~~~게 일어났다
꿈을 엄청시리 꾼 것 같은데 기억은 별로 나지 않음ㅇㅇ


#.2
http://comic.naver.com/bestChallenge/list.nhn?titleId=227564
요즘 네이버 웹툰 밀린거 보고있음(거의 다 봄)
위 주소는 베도에서 눈에 띈 웹툰인데 엉엉 눈물나 엉엉
밀키스랑 콜라를 끌어안아주고 싶어지드라..
구로나 애들은 나를피해 버둥거릴뿌니고 흙;ㅬ;


#.3
롯데마트 다녀옴
저녁에 그압자기 최형한테서 문자와서
밥먹고 슝슝(엄마는 꼭 이런날 조금 늦게 올 뿌니고..)
엄청잤는데도 엄청졸려서 쇼핑을 멍~때리면서 했다능;;

걍 구경만 하려고 지갑코너 갔는데
가격 무난하고 갠찮길래 걍 그냥 걍 지르고 나옴

2만 8천에 미니쉘산거 더해서 3만 몇배건이었는데
마침 3만이상 구매시 3천 할인쿠폰을 받은 상태라 바로 써먹어주었음ㅋㅋㅋㅋ
2만5천은 상품권내고 몇백원은 포인트쓰고 2천원은 현금ㅇㅇ
난 참 바람직한 소비자?일까?과연....

엄마랑 언니한테 물건사면 꼭 확인부터 받는데(둘다 안목이 좋아서 인정받으면 괜춘한거임)
괜찮다고들 해서 다행ㅋㅋㅋ 고상?하댘ㅋ(응?)


#.4
외출해서 느낀건
나랑 앞머리랑은 평생 함께할 동무라는거^^
귀찮아서 앞머리까고 나갔더니
지갑매장아주머님이 나보고 직장인이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쿨하게 대학생이라고 해줘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앞머리때문만은 아니게찌..)

같이간 롸미보고는 동생이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여 친구라구요 친구 친구 친구친구니취누랑러니아러니ㅏㅇㄹ엉어엉유ㅠㅠㅠㅠㅠㅠ
아 잠깐 눈물좀 닦고.......
그래여 난 중학생때부터 직장인 소리 들어온 뇨자랍니다;ㅁ;

언능 나이가 얼굴을 따라가야할텐데....엉어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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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유디(OUD)



#.1
나 오늘 학교 왜갔닠ㅋㅋㅋㅋㅋㅋㅋ
수업 두개 중에 첫번째꺼는 휴강이고
두번째꺼는 출첵 꼬박꼬박 하시는 분이라
귀찮음을 헤치며 지각이긴했지만 달려갔건만....
출첵 안했댘ㅋㅋㅋㅋㅋㅋㅋㅋ
끝까지 안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젠장 걍 집에 있을껄;ㅁ;

#.2
근육토끼 최토끼랑 홈플&롯데마트 잠깐 들림
아주잠깐ㅋㅋ 대충 이런옷 있끈! 이런 느낌..?
괜히 오래있음 사고싶어지고 안좋아안좋아
아주 잠깐의 즐거움만 누리면 오케이오케이ㅋㅋㅋㅋ

난 환승되고 좋았찌만ㅋㅋ(너무 환승을 외쳤나?ㅋ)
마트의 중심에서 환승을 외치다.<...

#.3
집에 거의 다 왔는데
엄마랑 밖에서 만나서 들어갈 수 있네?
새마을 금고 들려서 적금밀린거 넣어주고..
엄마 쫄라서 '그'옷집 갔슴
(컨테이너박스, 한참전부터 노리던 가게)

주인이 바뀌면서 이전 옷들 남은거 땡처리 중이시랬슴
어제부터 여셨다는데 어제 왔음 더 이쁜거 많았을텐데..아쉽
엄마 덕분에 덤도 많이 얻고 가격도 깎았다ㅋ
만구천원에 옷 한더밐ㅋㅋㅋ 질도 좋고 이쁘고 좋닼

-블랙나시원피스(살사추는 언니들이 입을것 같은거?ㅋ)
-얇은 흰색 코트(단추가 호피무늬인데 바꾸고싶음ㅋ)
-여행용 나시 원피스(귀여움ㅋ 바다가고싶어짐ㅋ)
-카키남방?(세미밀리터리룩같은..질 좋음 택에 붙어있는 가격은 98000원ㅋ)
-반팔원피스(가슴부분이 단가라'ㅁ')
-흰색원피스(나시,레이스달림)
-회색 원피스(땡땡이무늬 카라달리고 치마처럼 셔링처리.. 언니에게 넘길꺼임ㅋ)
-보라색 트레이닝복 set(치마,짚업세트, 골덴)
-나시탑(흰색에 주황&파랑 한줄씩. 귀여움)
-보라색 멋진무늬 상의(덤, 여름옷, 멋있는 옷ㅋ)
-레이스 블랙나시(덤, 엄마꺼였는데 작아서 내꺼됨ㅋ)

뭐 대충 요정도?
원래 아줌마가 불러주신 가격 다 더하면 이만원 넘는데
아줌마가 계산 잘못하신듯ㅋㅋㅋㅋㅋ 땡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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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유디(OUD)




#.1
금토일월알바하고 (몸보다 스트레스가 쩔엉^^)
쉰다.아주푹 완전푹

월요일알바끝나고 야라미기다려서 같이 시내 꼬잉꼬잉
저렴한 단골옷가게가서 몇개 질러주시고~
(요즘은 편한옷이 쵝오)
아이쇼핑좀 하다가 식사했슴
중앙로에 있는 삼대냉면^^
내가 사랑하는 고기만두 맛있었고 냉면도 매콤달콤한것이 맛있네영
야라미는 맛을 잘못 선택해서 입에서 불을 뿜었지만..;;;
(사장님..맵다고 살짝 언급이라도 해주시지 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절대 순한맛임 절대절대절대절대절대절대ㅇㅇ

이름이 뭐더라? 야라미가 됴아하는 3D영상으로 롤러코스터?를 탔음
놀이기구를 전혀 못타는 나로써는 좀 무서움ㅋㅋㅋㅋ
아놔 그래도 재밌긴 하더라 자세가 이상해서 허리아프고 머리좀 부닥쳤지만
갠찮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또갈의향있슴ㅇㅇ

고러고 화장품가게좀 돌아주셨음
돈좀 썼다.. 으헉 안개분사기, 네놈이 문제다^^

#.2
시내갔다 집에 갈 때 자전거를 끌고 돌아가야 하는 야라미를 위해
옷을 맡아두었던 것을 가져다 주기 위해 빵집고고................
은행갔다 롯데마트 고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옷좀보고 이거저거 보고 우산때문에 흔들리고
또 야라미만 물건 잔뜩 사고...헑
야라미 덕분에 밥도 먹고(한번도 못뵈었지만 잘먹었습니다. 감샤합미다ㅋㅋㅋ)
슝슝 자전거 타고 집으로 복귀....

롯데멤버스체크카드를 신청했음ㅋ
나의 개인정보가 너무 여기저기 뿌려지는것 같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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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유디(OU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