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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10.07.09 8th July / Cloudy&Rainy
  6. 2010.06.28 27th June / Cloudy..?
  7. 2010.06.21 20th June / Sunny
  8. 2010.06.20 19th June / Cloudy
  9. 2010.06.18 18th, June / Rainy



#.1
날씨에 물음표가 붙어있는 이유.,..
밖에 안나가서 잘 모르겠심더 예...
수업이 없는 날은 언제나 도치집 치우고, 청소나 빨래하고..
티비보고 밥먹고, 잠을 죽어라 자는거만 하는 것 같음ㅋㅋㅋ
이번주 금욜엔 미술관에 가야지..(과제있슘)

#.2
화욜에는 시내간당ㅋ
오랜만에 어무니랑 함께!
왠일왠일왠일로 어무니가 신발사주신대씀 얏호!
나가는 김에 안경도 맞춰주신대씀!!!!
(난 쾌제를 불렀지만 엄마의 그 한숨이란;ㅁ; 좋아해야하나 말아야하나;ㅁ;)
언뉘한텐 비밀비밀 Secret! 쉿쉿쉿쉿

#.3
도치들이 처음보단 익숙해졌당
이제 한달되었네 울집에 온지?
어느정돈 핸들링이 되긴 하지만....
내 손냄새 맡고 가시는 안세우는데 피한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과연 좋은 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드뎌드디뎌디더드뎌드뎌드뎌더뎌드뎌덛!!!!!!!!!!!!!
사장님께 그만둔다고 이야기 했당
11월까지만 일하고 그만둡니당ㅇㅇ
이제 8일만 일하면 저는 무직자네여..;ㅁ;
다음알바 구할때 까지는 주말은 프리임돵 얏호

하필 금전적인 여유가 가장 없어질 때이긴 한데..
글애도 마음은 편하다! 알바 침체기에다가 같이 일하는 사람때문에
나름 스트레스 받고 있었는데...
쫌 마음을 추스르고 다른 일을 알아보아야겠찌.........ㅠ

어디 돈나오는 구멍없을까?
네개ㅋ(엄마꺼, 언니꺼, 내꺼, 아라미꺼?ㅋㅋㅋㅋㅋㅋㅋㅋ원하겠찌?ㅋㅋㅋㅋ)



-쉬밤..11월이다;ㅁ;어흑흑흑흐긓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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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유디(OU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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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빵집알바 하는날~
사장님은 금욜부터 휴가를 가셨기 때.문.에♬
우리세상~ 이지만.. 주문도 전화로 하고.. 빵뺴는 것도 전화로 해야함;ㅁ; 하아...
(그럴거면 차라리 나오세요;;;)

낮에 손님이 많았는지 빵이 별루 엄드라~
손님때문에 힘든건 없었음~ 다리도 신발에 깔창을 깐 덕분인지 아푸지 않았슴ㅋㅋㅋ

위의 사진은 토끼생크림 케익의 토끼의 눈이 흘러내려서 저렇게 됬다.
하필이면 앞에 부분이;;;
저거 여자애들 생일케익으로 주로 많이 나가는데..;; 아무셩;;;;

#.2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의 주봉빵이 빠바에 출ㅋ시ㅋ
근데 우리 매장엔 아직 안들어왔는지 출시가 아직 안댔는지 없었당

근데 하루에도 손님 몇~명이 없냐고 물어보시네?ㅋㅋㅋ
나같아도 한번쯤은 사먹고 싶어지긴 할 것 같아..
가격이 쎄다는게 문제이지만......
과연 어떤맛일까.....?

#.3
(29th / Sunny)
오랜만에 날씨가 좋은날이눼영ㅋㅋㅋㅋ
일찍 일어나서 홈플을 간 다음에 알바를 가려고 했으나 깨끗이 포깈ㅋㅋㅋ
4시부터 10시까지 근무하는날...;ㅁ;
어제 마감하는데 케익도 없고.. 빵도 없고...
덕분에 빵을 많이 만들어야 해서 빵이 늦게 나왔다.

내가 갈 때까지 포장이 다 안끗난 상태;;
거기다 손님까지 주구장창 계속 와서;;(날씨가 좋아서 다들 나들이 나오셨나;;)
플러스 커피도 내려야 하고, 빵진열에;; 음음 뭔가 끊임없이 일이 있었슴;;
거기에 해피포인트 서버랑 연결이 이상한지 자꾸 오류나서
추후적립 해드린다 하고 보내느라 포스보는것도 느려지고;;(컴터도 껏다켰슴)
뭐 암튼 쫌 힘든날이어씀..어쨰 주말보다 더 힘드냐;

탁구빵 출시! 봉빵이랑 옥수수빵인데
봉빵은 넘 비싸. 3개에 3처넌;;;
 글애서 그런지 사람들이 안사드시더라.. 찾을땐 언제고;;

알바 끝나고 홈플 결국 궈궈.
자전거 타고 갔는데 바람이 다 빠져가지고 완전 느려;;
홈플에 있는 무료자전거정비소(?)에서 바람좀 넣으려 했는데 문을 닫았네;ㅁ;
힘들게 갔는데 내가 사려한 시리얼은 행사가 끝나써!!!!!!!!!!! 31일까지라서 있으려니 했는데..헉
아라미가 부탁한 우유 두개랑 다른 저렴한 시리얼 하나만 사가지고 터덜터덜;ㅁ;

가뜩이나 안나가는 자전거에
우유 2리터가 더해지고 나으 몸부게도 더해져서 자전거가 비명을 지르네영...
뭐 암튼... 힘들었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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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유디(OUD)




#.1
금토일월알바하고 (몸보다 스트레스가 쩔엉^^)
쉰다.아주푹 완전푹

월요일알바끝나고 야라미기다려서 같이 시내 꼬잉꼬잉
저렴한 단골옷가게가서 몇개 질러주시고~
(요즘은 편한옷이 쵝오)
아이쇼핑좀 하다가 식사했슴
중앙로에 있는 삼대냉면^^
내가 사랑하는 고기만두 맛있었고 냉면도 매콤달콤한것이 맛있네영
야라미는 맛을 잘못 선택해서 입에서 불을 뿜었지만..;;;
(사장님..맵다고 살짝 언급이라도 해주시지 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절대 순한맛임 절대절대절대절대절대절대ㅇㅇ

이름이 뭐더라? 야라미가 됴아하는 3D영상으로 롤러코스터?를 탔음
놀이기구를 전혀 못타는 나로써는 좀 무서움ㅋㅋㅋㅋ
아놔 그래도 재밌긴 하더라 자세가 이상해서 허리아프고 머리좀 부닥쳤지만
갠찮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또갈의향있슴ㅇㅇ

고러고 화장품가게좀 돌아주셨음
돈좀 썼다.. 으헉 안개분사기, 네놈이 문제다^^

#.2
시내갔다 집에 갈 때 자전거를 끌고 돌아가야 하는 야라미를 위해
옷을 맡아두었던 것을 가져다 주기 위해 빵집고고................
은행갔다 롯데마트 고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옷좀보고 이거저거 보고 우산때문에 흔들리고
또 야라미만 물건 잔뜩 사고...헑
야라미 덕분에 밥도 먹고(한번도 못뵈었지만 잘먹었습니다. 감샤합미다ㅋㅋㅋ)
슝슝 자전거 타고 집으로 복귀....

롯데멤버스체크카드를 신청했음ㅋ
나의 개인정보가 너무 여기저기 뿌려지는것 같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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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유디(OUD)

24th July / Sunny

이야기하는 2010.07.25 05:25 |




#.1
7월 17일~18일
전날 저녁 연락을 받고 할머니 장례식장으로..
제천이었던가..? 매우 한적한 곳에 있더라

알고있었던, 모르고 있었던 친척들을 뵙게됬는데
내게 사촌오빠가 있었다는 사실도 이제야 인식했음, 기억에 없으니 당연한것 아닌가
4살난 조카..(후덜덜)도 있었는데 귀여웠음ㅇㅇ 난 친해지지 못했찌만;

생각했던거와는 다르게 꽤 무덤덤하게, 나쁘지 않게 지내다 올라왔다.
인식, 이미지라는게 참 무서운것이 지금 보니 다들 괜찮으신 분들인것을
왜 그때는 그리 안좋게만 생각했었는지...ㅎㅎ
앞으로 과연 볼일이 있을까??음.................

- 악의축 때문이고, 인천공주는 웃길 뿐이고ㅋㅋㅋ

#.2
7월 23일
보건소(보건증받으러갔다가 주사까지 맞음.. 은근히 욱신거리며 아픔;)
부천역.(차타고 이동..풍림아파트????)
오리주물럭과 오리훈제를 먹음
쇼핑..(젠장 이렇게 짜증나는 쇼핑이라니...)
TV시청 & 과일
귀가.(놀이터, 이야기)

중간에서 잘 해주셔야할텐데... 안될거야... 아마....

#.3
빵집알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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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유디(OU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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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모닝바게트를 뜯는 알바생.jpg

#.1
1년 다 되가서 보건증 만들러 보건소 다녀옴..
여전히 그 검사가 싫다...
찝찝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
빵집가서 죽치다가 자전거타고 홈플 슝슝
에뛰드 가씀. 드디어! 얏호ㅋ
밀크스크류사고 카드도 재발급 받고~
지갑잊어버린후로 가야지 가야지 했는데ㅋㅋㅋㅋ
간김에 팩도 사고.. 옷구경함. 아 사고시퍼라..ㅠㅠ(끝없는 옷욕심)

#.3
오는길에 비.......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자전거타다가 비맞기 첨임.. 엄청많이 내린건 아니지만..(어제에 비하면 뭐..)
근데 강행돌파해서 집에 도착하니 비세기 주는건 또 뭐니^^젠장
+ 5층아줌마 크리ㅋㅋㅋㅋㅋ
ㅅㅂ 나한테 찡찡대서 뭐 어쩌라고!!!!!!!!!!!!!!!!!!!!!! 얼굴도 짜증, 몸매도 짜증, 목소리 대박짜증
짜증덩어리... ㅅㅂ 기분좋게 들어가다가 완전 짜증대박이야이아ㅓㅣㄴ아ㅓ림ㄴ아ㅓㄹ;ㅣ나멍ㄹ
+ 엄마가 나 안기다려주고 밥머거써..ㅠ
이건 어쩔수 엄는거지만.. 5층아줌마때문에 완전짜증나서..흑흑흙흙흙............................
쏘리쏘리쏘리쏘리쏘리

#.4
뭔넘의 화장품은 사도사도 끝이엄네^^
옷은 당연히 끝이 엄는거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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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유디(OUD)



#.1
장마라더니 비도안온다..
오기는 온거같은데 별루 티두 안난다..
완전 스콜로 내리려나.. 후덜덜

#.2
알바가 힘든건 아닌거 같은데
몸이 주체할 수 없을 정도로 기운이 빠진다..
이유를 알 수 없는 울컥울컥이 치밀어오른다
이런날 나를 건드리는 녀석은 사라남지 모탈거시다.

#.3
샌드위치는 이제 거의 무의식중에도 만들정도..
문제는 멍때리면서 포장할 때 별 생각을 다한다는것...
대부분 우울우울우울한 생각을 많이 하는 것 같음..
일에 익숙해진건 좋은데 별로 이런건 좋지 않다. 흠

#.4
주말알바빼고 몸은 쉬고 있는데
내 정신은 쉬지 못하는거같어..
완전 별거 아닌 걸로 혼자 끙끙끙 거리고
잠도 못자고.... 떨쳐내던 뭘하던 언능 결론을 내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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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유디(OU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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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th June / Sunny

이야기하는 2010.06.21 01: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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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후아.. 오늘은 진짜 다리가 뽀가지는줄 알았음
어제오늘 왜이러지??;;
돈때문에 사고터지고 이상한 아저씨는 계속오고..
뭔 일은 끝없이 쏟아져 나오고;;
Knock Down

#.2
-980...ㅠㅠㅠㅠㅠㅠㅠ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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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유디(OUD)
TAG 빵집, 일기

19th June / Cloudy

이야기하는 2010.06.20 01:43 |




#.1

어제 너무 늦게 잠을 자버렸는지..
일어나보니 해가 중천을 옛날에 넘었네영^^^

꿈도 스펙터클하게 꾸었뜸
스토리도 탄탄하게ㅋㅋㅋㅋ
그림실력있스면 만화그리면 딱 좋겠네영
공포 추리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밥먹고 널럴하게 빵집알바 고고싱하능데
다급한 문자를 보낸 한 뇨속때문에 열~~~심히 걸어갔더니
뻘쭘해서 그랬대;........................듀글래염?^^^ 내 옆구리 물어내^^^ㅗ

오늘도 뎡신없이 샌드위치 만들었슴
오늘따라 손님 왜이리 많으니? 케익장에 케익이 엄떠.. 분명 많이 있었는데...
빵도 없어.. 오디갔니.... 욘석들아....흑흙
암튼 진짜 정신없이 빵판듯....

#.3
마감을 미친듯이하고 (손님중간에 오면 엄청 복잡해짐..)
약간의 여유를 맞이하였는데 이상한 아저씨등장
쌍콧물을 질질 흘리시며 웅얼웅얼 말씀하시는데 대충 알아들은건...
'어렸을떄 공부하는데 코피 많이 흘렸어요, 한복공장에서 일하는데 코피때문에 걱정이에요,
 친구랑 내기했어요, 200원만 줘요............응?!'
다른말은 대충 느낌으로 알아들은건데 마지막 200원은 너무 또렷이 들린다..
뭐디 이아쟈씨;; 헐헐.. 현금이 없다는 말로 야란이가 격퇴해쓰나 뭔가 찝찝함..-ㅅ-;;

날씨때문인지 엄청 늘어지고 졸립고 힘들었음
그러나 집에오면 난 썡쌩해지지요^^ 배고프지요^^ 밥먹지요^^ 단거먹지요^^ 살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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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th, June / Rainy

이야기하는 2010.06.18 14: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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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몇~~~일째 밖에선 공사중....
집은 2층, 바로 코앞에서 공사중..
아 시끄러워..ㅠㅠ흑흙
더운데 문도 못열고 선풍기로 연명中...

..시끄러시끄러시끄러시끄러시끄러시끄러시끄러시끄러시끄러시끄러..

#.2
비가...쏟아붓고있구나~
그것도 소나기형으로 천둥도 치고있고..
장마 시작이라던데 나가기싫어 비오면..ㅠ

#.3
팥빙수하지말아주세요오오오오오어오이ㅑ놑리ㅏㅓㄴ이ㅏ로니ㅏ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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