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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2010.08.17 16th August / Cloudy (2)
  10. 2010.08.12 11th August / Cloudy


#.1
나름 오랜만의 포스팅.
그동안 뭘했냐하면....
설날을 맞이하야 명절에만 먹는 갈비를 촵촵대고
국물보다 건더기가 훨 많은 부대찌개를 흡입하면서
포동포동하게 살을 찌우고 있었음....
(나의 허벅지는 닭다리와 견주어 크게 떨어지지 않음. 지금까지 그래왔고 아페로도 계쏙)
내몸에 근육따위 엄는거다ㅇㅇ

낙찰받은 아이팟에 대해 설레어하며 기다려봤자..
설연휴 + 주말 + 심사기간 + 물량딸림 이어서 한~참후에나 배송에 들어가겠지..엉어유ㅠㅠ
괜히 설레발 치면서 아이팟 카페 가입하고 정보 수집해봤자.. 소용엄는거다 쩝
괜히 내 심장이랑 위장만 고생하고있음

#.2
계속 집에만 있다가
해줘야지 해줘야지 하고 있던 도치집 복층만들기!에 꽂혀서
자료좀 검색하고 재료사러 나갔으나.. 문을 닫았네;ㅂ; 망할 설연휴;ㅂ;
홈플까지 갔으나 허탕.. 있을리가 없겠지...
간김에 애들 간식이랑 장난감이랑 사려고 갔는데 비쌰;ㅂ;
결국 맨손으로 나와서 다이소에서 시트지랑 부분뷰러(혹시몰라 샀는데 역시나 시망)를 사고..

맨손으로 갈 수는 엄따!를 외치며 롯데마트로 향했는데
예상치 않은 환승에 기분좋아하고 롯데마트에서 결국 많이 질렀다ㅋㅋ
해바라기씨 - 3,500원, 장난감 공 - 990원, 강력 접착제 - 2,000원,
햄스터볼 - 15,000원, ABC아몬드 - 3,580원 = 25,070원!!!
상품권으로 결제해서 내가 낸 돈은 딸랑 70원ㅋㅋㅋㅋ

기쁜 마음으로 돌아와서 해바라기씨를 먹였으나 쬐꼼먹고 말고..;ㅂ;
장난감 공은 아직 쳐다도 안보고..;ㅂ;
햄스터볼 안에 넣었더니 무서워서 꼼짝도 안한다..

환불해야 하는건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고거 돌아다녔다고 난 넉다운ㅋㅋ

#.3
아침에 옆구리에 뭔가 따꼼하고 닿는게 있어 깨어보니..
안녕? 콜라!
멍~ 때리면서 아이코 콜라 귀엽네...하고 쳐다보다가
문득 어제 집에 안넣어주고 걍 잔게 생각났음!!
(집이 추운편인데 보일러를 잘 안켜고 장판 위에서 생활하기 때문에 도치들 추울까봐
밥먹일 때, 나 잘때 빼고는 거의 이불에 감싸서 장판위에서 자게함)

밀키스~하고 이불을 뒤적거렸는데..헉!! 엄써!!!ㅠㅠㅠ
밀키스 또 사라졌다;ㅂ;
이걸로 벌써 세번째...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밀키스는 빠삐용이냐
첫번째는 화장실에서 발견했고.. 두번째는 찾다찾다 못찾다가 주방 틈새에서 발견했고..
오늘은 안방에서 발견! 하필 문이 열려있어서..ㅋㅋ
후레쉬들고 탐색하다가 안방에서 찾는데 어디서 뽀시락 소리가 들리길래 캐취!!!!!!
침대 밑 짐 넣어놓은 봉다리에 들어가 있었다ㅋㅋㅋ
탈주한지 얼마 안되었는지 배는 따땃했슴. 아 다행이양ㅋㅋㅋㅋ
관리를 잘해야지 안되겠슴..쩝

요 글 쓰고 있는데 두놈 다 빠시락 대면서 내 옆구리를 간질이고 지나가고 밟고 난리
밀키스는 미친듯이 도망가길래
어제 샀던 햄스터볼에 넣었더니................... 안움직이네;;
무서워서 그러나? 하고 쳐다보니 눈이 반쯤 감겼어; 자냐?; 거기 편한겨?ㄷㄷ
콜라는 내 옆에서 말똥거리고 있음.
계속 도망가다가 저기에만 있네 흠
도치땜에 내가 못살아요 아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료 사러 나가야 하는데.. 날씨는 우중충 하고;
설연휴가 낀 주말이라 왠지 다들 닫을 것 같은데;;
상황 봐서 나가봐야 겠다..쩝

포스팅 다 하고 뭐하나 봤더니
저러고 자고있다ㅋㅋㅋㅋㅋㅋㅋㅋ
맨날 포치안에 들어가있거나 이불 속으로만 숨어서 저렇게 자는건 처음봄!!!
아구 귀여워 우쭈쭈쭈쭈
추울까봐 볼 위에 이불 덮어줬음
콜라는 자꾸 내 엉덩이 들이박을 뿌니고;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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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유디(OUD)



#.1
코트님께서 드디어 오셨닼ㅋㅋㅋ
14일날 주문했는데 이제야 오다니.. 네이녀석!!!
어차피 나갈일이 없어서 뭐..느긋아주느긋하게 기다려주었음 난 마음이 은뇨잨ㅋㅋㅋㅋㅋㅋ

색은 검정색, 가격은 15800원, 무료배송에 사은품도 딸려옴ㅇㅇ
원래 모직스커트를 받기를 원했는데..(요구사항에도 썼는데;ㅁ;)
사은품 목록에도 없던 희안한 거적데기하나가 덜렁와씀. 게다가 구깃구깃
반팔 모직?원피스인데 난 안입는 스탈인데;; 부해보이고 골반 넓어보이고 총체적난국;;
사은품! 너 실망이얏!!!ㅠㅠㅠ

코트는 대충 이렇게 생겨씀↓



나의 선택은 누구도 배신하지 않는 블랙.
의외로 난 블랙코트가 없더라.. 정말 의외ㅇㅇ
단추는 사진과는 다르게 금색이었고 쬐매 싼티나지만 가까이안보면 뭐...
안감도 싼티나지만 뭐... 겉감도 뭐 뭍지만 뭐....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가격대비는 갠춘한편이다. 저가격에 뭘바래?

싸이즈가 좀 타이트해서 두껍게는 못입겠고
그덕분인지 핏은 나름 갠찮은편이다.(아직 제대로 입어보질 않았지만..)
한겨울용은 아니고 좀따뜻해지면 입고다닐만..케이프 덕분에 어깨가 좀 따숩더라(탈착가능)
엄마가 오면 또 옷샀냐고 하시겠지영 눼...ㅋㅋ

엄마 부츠랑 코트랑 언니가방(이라지만 내꺼)이랑 새로산 지갑을 크로스하면
쟈도녀(쟈가운 수도권 녀자)가 될 수 있는건가ㅋㅋ 아, 얼굴................시망

입고나가면 착샷이나 찍어놔야겠다..
그전에 다리고 테이프질좀 하고 그래야지..쩜쩜

#.2
울언니 홈피 개장 추욱하!
차피 2차생산공간이라 공개는 안하게씀..ㅇㅇ(보는사람이 없구나 아)
홈피만드는거 옛~날에 배웠지만 다까먹었짘ㅋㅋㅋㅋㅋ
난 걍 블로그나 하련다. 남이 만들어놓은 밥상에 숟가락만 얹을테야
(블로그라도 쫌 지속하면 좋으련만..)

열심히 하세요 언니님

#.3
거실의 중심에서 아이스크림을 외치다. 아니 퍼먹다.
어제 언니가 편의점 가길래 아이스크림과 양파링을 외쳐서 얻어냄(돈줌)
어제 저녁에 잠에 취하는바람에 못먹고 오늘 일어나자마자 개봉ㅋ
밥대신 이놈들 먹었네;;

아몬드가 들어간거 사오랬더니 사왔음
근데 내가원한 아몬드맛이 아니야;ㅁ; 엉엉 40% 부족한맛.. 실패했다 쳇
언니랑 반띵하길 다행이군ㅋㅋㅋㅋ
한겨울에 뜨끈한 장판 위에서 만화(혹은 영화)를 보며 아이스크림을 퍼먹는건 천국
제대로 잉여하고계시네.....

#.4
지름신의 폐해로 통장잔고가 5원이 남았다는 글을보면서..
누군가가 심히 걱정이 되었다...^∧^
누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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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유디(OUD)

#.1
죽도록 잠 많이 잔날'ㅁ'
전 날 꽤나 잤음에도 불구하고
엄청 늦~~~~게 일어났다
꿈을 엄청시리 꾼 것 같은데 기억은 별로 나지 않음ㅇㅇ


#.2
http://comic.naver.com/bestChallenge/list.nhn?titleId=227564
요즘 네이버 웹툰 밀린거 보고있음(거의 다 봄)
위 주소는 베도에서 눈에 띈 웹툰인데 엉엉 눈물나 엉엉
밀키스랑 콜라를 끌어안아주고 싶어지드라..
구로나 애들은 나를피해 버둥거릴뿌니고 흙;ㅬ;


#.3
롯데마트 다녀옴
저녁에 그압자기 최형한테서 문자와서
밥먹고 슝슝(엄마는 꼭 이런날 조금 늦게 올 뿌니고..)
엄청잤는데도 엄청졸려서 쇼핑을 멍~때리면서 했다능;;

걍 구경만 하려고 지갑코너 갔는데
가격 무난하고 갠찮길래 걍 그냥 걍 지르고 나옴

2만 8천에 미니쉘산거 더해서 3만 몇배건이었는데
마침 3만이상 구매시 3천 할인쿠폰을 받은 상태라 바로 써먹어주었음ㅋㅋㅋㅋ
2만5천은 상품권내고 몇백원은 포인트쓰고 2천원은 현금ㅇㅇ
난 참 바람직한 소비자?일까?과연....

엄마랑 언니한테 물건사면 꼭 확인부터 받는데(둘다 안목이 좋아서 인정받으면 괜춘한거임)
괜찮다고들 해서 다행ㅋㅋㅋ 고상?하댘ㅋ(응?)


#.4
외출해서 느낀건
나랑 앞머리랑은 평생 함께할 동무라는거^^
귀찮아서 앞머리까고 나갔더니
지갑매장아주머님이 나보고 직장인이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쿨하게 대학생이라고 해줘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앞머리때문만은 아니게찌..)

같이간 롸미보고는 동생이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여 친구라구요 친구 친구 친구친구니취누랑러니아러니ㅏㅇㄹ엉어엉유ㅠㅠㅠㅠㅠㅠ
아 잠깐 눈물좀 닦고.......
그래여 난 중학생때부터 직장인 소리 들어온 뇨자랍니다;ㅁ;

언능 나이가 얼굴을 따라가야할텐데....엉어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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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유디(OUD)

요즘은 계속 천무야보는중ㅋ
초반에 시작했을 때 한번 봤는데 너무 뻘짓작렬이라
'이걸 웨봐!!!!!!!!!'라고 생각했는데.....
우연찮게 한번 봤는데 실력이 엄청 늘었눼!!!!!!!!!! 재밌어?!?!?!?!?!!!엉!?!?!?

그래서 다시보기로 정주행중.. (30몇화부터밖에 없어서 쫌 아쉽..)
거의 다 따라잡았어!!!
덕분에 야구에 흥미가 가기 시작해서 여자 야구단에 가입을 해볼까 하고
새벽녘의 충만한 감수성으로 무턱대고 가입을 했는데.... 고민중;
캐치볼은 좋아하는데 그 이상을 하련지.. 라기보다 돈이 문제인듯;ㅁ;
회비랑, 초기 장비구입을 어쩔;;; 알바도 안하는데 말여..ㅠㅠ 고민고민고민


다이어리 연간 플랜에 집에 있는 날은 색연필로 칠하고 있는데....
1월은 온통 시뻘겋군^^
일기도 쓸게 없어서 걍 잡지 북 붙여넣기만하고.,.
덕분에 다이어리가 입을 쩍 벌려써욜ㅋㅋㅋ


밀크다이어리 1+1행사를 하길래, 구성도 괜찮길래 지름!!을 시전했는데
도착해서 보니 맘에는 드는데.. 똑같은게 2개라..흠...; 참 쓸모없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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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유디(OUD)



#.1
나 오늘 학교 왜갔닠ㅋㅋㅋㅋㅋㅋㅋ
수업 두개 중에 첫번째꺼는 휴강이고
두번째꺼는 출첵 꼬박꼬박 하시는 분이라
귀찮음을 헤치며 지각이긴했지만 달려갔건만....
출첵 안했댘ㅋㅋㅋㅋㅋㅋㅋㅋ
끝까지 안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젠장 걍 집에 있을껄;ㅁ;

#.2
근육토끼 최토끼랑 홈플&롯데마트 잠깐 들림
아주잠깐ㅋㅋ 대충 이런옷 있끈! 이런 느낌..?
괜히 오래있음 사고싶어지고 안좋아안좋아
아주 잠깐의 즐거움만 누리면 오케이오케이ㅋㅋㅋㅋ

난 환승되고 좋았찌만ㅋㅋ(너무 환승을 외쳤나?ㅋ)
마트의 중심에서 환승을 외치다.<...

#.3
집에 거의 다 왔는데
엄마랑 밖에서 만나서 들어갈 수 있네?
새마을 금고 들려서 적금밀린거 넣어주고..
엄마 쫄라서 '그'옷집 갔슴
(컨테이너박스, 한참전부터 노리던 가게)

주인이 바뀌면서 이전 옷들 남은거 땡처리 중이시랬슴
어제부터 여셨다는데 어제 왔음 더 이쁜거 많았을텐데..아쉽
엄마 덕분에 덤도 많이 얻고 가격도 깎았다ㅋ
만구천원에 옷 한더밐ㅋㅋㅋ 질도 좋고 이쁘고 좋닼

-블랙나시원피스(살사추는 언니들이 입을것 같은거?ㅋ)
-얇은 흰색 코트(단추가 호피무늬인데 바꾸고싶음ㅋ)
-여행용 나시 원피스(귀여움ㅋ 바다가고싶어짐ㅋ)
-카키남방?(세미밀리터리룩같은..질 좋음 택에 붙어있는 가격은 98000원ㅋ)
-반팔원피스(가슴부분이 단가라'ㅁ')
-흰색원피스(나시,레이스달림)
-회색 원피스(땡땡이무늬 카라달리고 치마처럼 셔링처리.. 언니에게 넘길꺼임ㅋ)
-보라색 트레이닝복 set(치마,짚업세트, 골덴)
-나시탑(흰색에 주황&파랑 한줄씩. 귀여움)
-보라색 멋진무늬 상의(덤, 여름옷, 멋있는 옷ㅋ)
-레이스 블랙나시(덤, 엄마꺼였는데 작아서 내꺼됨ㅋ)

뭐 대충 요정도?
원래 아줌마가 불러주신 가격 다 더하면 이만원 넘는데
아줌마가 계산 잘못하신듯ㅋㅋㅋㅋㅋ 땡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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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유디(OUD)


#.1
울엄마 오신날!ㅋㅋ
(음력생일은 매년 달라지니 헛갈린다@ㅅ@)

원래는 알바를 할 뻔 했는데ㅋ(나란여자 만만한여자?)
엄마 생신이라 말씀드렸더니 화욜날 나오라심... 안나가고싶었는데;ㅁ;
엄마 퇴근 시간 맞춰서 고고싱~
뭐먹을까?이야기 하다 걍 민락동에 있는 횟집가기로 해씀ㅇㅇ

동네를 다니지만 엄마 생신이니까 이뿌게 해야지~ 했지만
트러블 작ㅋ렬ㅋ로 걍 동네패션 완성!
생각보다 일찍 도착안 엄마랑 횟집 고고~
나는 회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지라 스끼다시에 눈길이 갈 뿐이고...

광어회 시켜서 먹다가 산낙지도 시켜먹었슴 완전 오랜만ㅇㅇ
징그럽긴 하지만...호호호호호호(생각보다 애가 얇드랑)
마지막으로 매운탕크리!
평소 해산물 좋아하지만 내가 별로 안좋아하는 관계로 잘 못먹었고
친구분들과 가서도 경쟁이붙기 때문에 양껏 못먹었었는데
오늘은 엄마의 세상이었슴ㅋㅋㅋ
배불러배불러~ 하면서 열심히 행복하게 주구장창 음식을 흡입하신 울엄마ㅋㅋ

중간에 비 막 쏟아지고 천둥 완전 크게 떨어져서 자동차도 삐용삐용거리곸ㅋㅋㅋ
근데 다 먹고 나니 비 그쳤네?^^
소화시킬겸 롯데마트 구경을 갔슴ㅋ 다이소에서 염원(?)하던 깔대기도 사고~

3층 문구류 갔는데 언니 눈돌아가심ㅋㅋ(요즘 축구만화 달리는중..) 결국 색연필 지름ㅋ
나도 펜샀슴~ 고러고 집에 돌아왔는뎅 펜 참 맘에드네? 잘나와~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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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유디(OUD)


#.1
롸미의 평일알바가 마무리되고(그래봤자 저녁에 출ㅋ근ㅋ)
그동안 미뤄왔던 머리볶으러 가심ㅋㅋㅋㅋ
시내 간 김에 놀기로 했슴!

대충 끝날 시간 맞춰서 출발하긴 했으나
역시나 머리는 오래걸리는 관계로 묭실에서 좀 기다렸다.
거울너머로 봤을 땐 드라이 할땐 나름 샤랄라머리였는데..
바람을 맞고 에센스끼가 사라지고 나니... 삼ㅋ각ㅋ김ㅋ밥ㅋ머리 완성!

아롸미는 눈물지을뿌니고.... 흙

#.2
아지트 옷가게를 먼저 갔으나 사랑하는 아저씨는 보이지 않고..
그나마 맘에 드는 자켓들을 발견했으나 나쁜 아줌마는 비싸게 부를 뿐이고...
짜장면 냄새만 맡은 후 주린배를 움켜지고 나와서 모아쇼핑, 다이소를 구경만 하고 나왔슴
뭐먹지?! 걍 저번에 못먹은 스파게티 고고!ㅋ
까.르.보.나.라. 먹기에 도전에서 성공했어요! 와우와우와우!!!!!!ㅋㅋㅋ

슉 화장품가게를 보고 지오다노(눈앞에 두고도 못찾은 우리의 눈은 옹이눈)에도 갔으나...
지오다노옷은 비싸구나^^를 아로새기고 나옴ㅋㅋㅋㅋ

#.3
지하상가에서 바지를 사러 갔는데
내가 자주가는 곳에선 세일때문인지 사이즈가 빠졌대여;ㅁ;
결국은 똥싼바지인가!를 외치며 가는데 한 청바지 가게를 발ㅋ견ㅋ
청바지 산다한 사람은 롸미인데 내가 지르고 나왔네영(완전튀는 이쁜바지. 내다리가 안이쁠뿐ㅠ)

결국 똥싼바지 갔는데.. 딱 이렇다! 할만한게 없어서 또 3번 왔다갔다함.
결국은 나와같은 튀는 바지를 구입했는데.. 집에가서 엄마한테 보여준데영
똥싼바지에 교환하러 또 갈지도 모르게써영^^

#.4
롸미의 힐 도전기ㅋ
나는 키 큰 아이들의 힐신기를 튜턴하는 뇨자니까영ㅋㅋㅋㅋㅋ

저렴하게 파는 가게에서 250사이즈 진열을 해노치 않아 상처받은 영혼은
한 가게에서 구원받았다ㅋㅋㅋ 나름 웃긴 오빠?아저씨?가 운영하던 가게인데
기본스타일을 구경하다 한 구두를 집어서 신어보곤 신ㅋ세ㅋ계ㅋ를 발견하시곤
바로 질러주시는 센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우~~
스타킹까지 사서 바로 신고다니는ㅋㅋㅋㅋ

#.5
그 후 홈플로 급하게 고고싱(7시까지 출근하는 뢈)
저번에 보기만 하고 두고 온 신발을 사러 갔는데!
그새 품절크리떴다!!! 얽ㅋㅋㅋㅋㅋㅋ 245짜리 하나 남은거 겨우 주워서 구매!후후...

뭔가 일찍 만나긴 만났는데.. 뭔가 시간없고 바쁜 쇼핑이었슴
특히 마지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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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유디(OU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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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언제나 그렇듯 야라미와 홈플고고싱ㅋㅋㅋㅋ
한달에 마트를 몇번가는거니 정말ㅋㅋㅋㅋㅋㅋㅋ
퇴근시간 맞춰서 고고싱 고고싱!

우선 다이소에서 사지못한 브러쉬!를 드디어 구입하고ㅋㅋㅋㅋ
우리은행에서 돈 넣고~ 본격 홈플고고싱!
우유사러 간거라서 우선 3층부터 돌기로 했는데(목적은 손수건!)
사려는 손수건은 안사고 옷갈아 입기 놀이에 꽂혀서 막막 갈아입고 놀았음ㅋㅋㅋ

못입어 보는 바지도 막 입어보고 신발도 신어보고~
벨트도 기웃거렸으나 가격대비 맘에 드는 것을 발견하진 못함.
매장에 거울이 참 많은데 그 중 마법의 거울발견!(사진도 찍었으나 다리는 자체심의ㅋㅋ)
카메라상으론 매직효과가 그리 드러나지 않았으나 실제로는 완전한 매ㅋ직ㅋ

그렇게 한창 놀다보니 어느새 10시.
우유랑 시리얼 사러 갔는데 품절크리가 떠서 포기하고 나왔당
약국가서 소독용 에탄올두 사고~
다리가 아푸길래 롯데리아나 갈까? 했는데 딱 땡기는게 없어서 포기하고;
카페를 갈까? 대충 돌아다니다가 결국 아이스크림 고고싱!

먹는중에.............비가....쏟아지더라
왁왁왁 마구마구마구마구마구마구마구마구;; 번개치고 난리..ㅠㅠㅠ
서둘러 집에 왔는데 신발은 쫄딱젖었어;;하하하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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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금욜에 제주도로 졸업여행을 떠났던 언니가
돌아오는 날이었는데 비가 이렇게 많이와서 어쩔;; 완전 걱정이었는데
다행히 잘 도착함.. 비때문에 40분 연착되어서 조금 늦게 왔지만
정작 본인은 비를 만나지 못했다네요?ㅋㅋㅋ 나름 잘 놀다 온듯ㅋㅋㅋㅋ

여행선물로 조그만 유리공예품 있으면 사다줘요~했는데
저 튤립이랑 유리돌(?)을 사다줬다ㅋㅋㅋㅋ
튤립 귀여워잉ㅋㅋㅋㅋㅋㅋ 책상에 진열해 두어야지~~~~

언젠간 유리로 된 유니콘같은걸 사고말꺼다ㅋㅋㅋㅋ
어릴적부터의 로망이라면 로망!^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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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유디(OUD)


#.1
언니의 수강신청일.
동네 주변 피시방들이 다들 꼬져보여서
내 넷북으로 했는데..............
내 영향인가ㅋㅋㅋ 만날 성공하던 사람이 soso하게 했다눼요?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핳하

난 대단해<응?

#.2
헌옷집 & 시내 궈!

하려고 했으나 가능역 갔더니 헌옷집은 사라졌고..(꺼이꺼이)
걍 언니야랑 다시 시내에 와서 소ㅑ핑!
이라고 해봤자 언니의 바캉스 대비라 나능 걍 구경만~

엄마야랑 외식하고 들어가기로 했기 때.문.에.
옷에 좀 신경써봄~ 메컵은 요새 연습중이니까ㅇㅇ(그래봤자 베이스)
나름 갠춘.엄마에겐 호평을 받았다 끼얏호키읔

일마친 엄마야랑 중앙로에서 잠깐 앉아서 쉬었다가
봉추찜닭으로 갈까하다가..삼대냉면집 궈거
냉면집인데 시킨 메뉴들은 칼국수와 돈까스!!!!!!!!!!!!
맛은 소소하고 양은 많다.ㅇㅇ
걍 냉면이 맛있는것 같네요..절대 순한맛!!

밥먹고 집으로 컴백홈
구매한 옷들로 패션쇼를 시작하는데..
5천냥 주고 산 청반바지가 맞질않아..꺼이꺼이
오늘 산 옷이라곤 고거 딸랑 하나인데...
단추는 잠기는데 완전 낑겨 꺼이꺼이 아 살쪄써!!!!!!!!!!!!!!!!!!!!!!!!!!!!!!!!!!!!!!
내 너를 입어주기 위해 다이어트 시작해주게써 젠장


그러니까 결론은 아 배고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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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유디(OUD)


#.1

가압자아기이 시내 꼬잉꼬잉ㅋ
어제는 태풍의 영향으로 비가 억수로 내리길래
오늘도 비가 올까 걱정했는데.. 먹구름만 있고 비는 안와씀!!
덕분에 습기는 만빵이었지만;;

야람이는 바지를, 나는 우산을 목적으로 갔으나
서로 다른것들만 잔뜩샀네영ㅇㅇ 언제나 그렇듯이(...)

매니큐어랑 아지트에서 티셔츠랑 반바지랑 6500짤 샌들사씀
야람이 지갑 분실사건이 있었고ㅋ (찾았찌)
저녁을 해결하기 위한 몸부림 끝에 걍 햄버거 촵촵
은근~히 돈쓴날ㅋ

12th August / Cloudy&Rainny
#.2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산사뜸!!!!!!!!!!!!!!!!!!!!!!!!
요즘 우산 참~맘에드는게 엄따;;
다 유치뿅, 흔함... 그래서 그나마 나의 조건에 충족하는 것을 삼
(10k이상 살대많은것,꼭지부분이 쇠인것,손잡이가 굽은모양)
9600원 + 배송비인데 쿠폰쓰고 포인트써서 7600원 결제함ㅋㅋㅋㅋㅋㅋ위너!

사진상엔 있는데 선택란에 없어서 문의해보니
재고는 있다해서 전화로 꽁기꽁기해서 구매함ㅋㅋㅋㅋㅋ
내일이면 오겠찌.. 젭라 튼튼했음 됴케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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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유디(OU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