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에 해당되는 글 36건

  1. 2011.03.15 15th March / Sunny (2)
  2. 2011.02.03 2ed February / Sunny
  3. 2011.02.01 1st February / Sunny
  4. 2011.01.27 27th January / Sunny
  5. 2011.01.20 20th January / Sunny
  6. 2011.01.19 18th January / Sunny (2)
  7. 2011.01.13 12th January / Sunny (2)
  8. 2011.01.09 9th January / Sunny
  9. 2010.12.28 27th December / Cloudy
  10. 2010.11.06 5th November / Cloudy

15th March / Sunny

이야기하는 2011.03.15 13:06 |

꽃샘추위가 오고있군..

최근의 이야기!
#.1
울언니 다리삠 ㄷㄷ (소설책팔러나갔다 봉변당했네염 뿌잉)
#.2
날씨 좋았던 일요일! 나들이가야지!의 원대한 꿈을 품고 렌즈도 끼고(Oh! My! Eye!!!! 작다..) 뻘짓했으나
결국 난 편의점 구석에서 썩어갔지요 꾸깃
#.3
날 좋다고 빨래를 이틀 연짱으로 했더니 손이 허옇게... 주부습진은 아니게찌~ㅋ
#.4
롸미가 알려준 올레스퀘어 공연 예약함ㅋ > 목요일 7시 30분
좀 일찍 나가서 그 근처 무료 미술전시도 볼 예정
(천경자의 혼, 베르나르 브네 페인팅전, 80일간의 LOVE STORY, 6 objects, 화:일본현대디자인과 조화)
어디까지나 사전에 알아본거고 상황봐서 조정생각중ㅋ

인터파크에서 예약한지라 올앳 영화 머니백으로 포함되어서 천원결제하고 천원돌려받음 으이?ㅋㅋ
머니백 쇼핑을 통해서 들어간거라 1.5%도 돌려받는데.. 쩝 오히려 돈벌었네영 몇십원ㅋ
한번 가보고 괜찮으면 엄마도 끌고가야짘ㅋㅋ 친구랑도 구두계약완료ㅋ



!!!!!!!!!!
그리고 오늘의 이야기

#.5
개티개티 하는 이유가 있는지 아니면 내가 그냥 모르는건지..ㅋ
기계들을 스마트하게 이용하려니 내 머리가 과부화 걸릴 지경이네....
기계만 스마트..시망

TV에서 왼종일 떠들어 대는 올레 와이파이는 일정 금액의 돈을 지불하거나,
스마트폰 이용자의 경우 스마트폰 요금제 일정 이상을 사용해야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다.
즉, KT이용자가 아니면 이용 할 수 없다는 말뜸!
(SK는 사이트 가입만 하면 이용할 수 있게 해줌. LG는 그쪽 상품 사용중이면 사용가능
http://zone.uplus.co.kr/simplejoin/joinRequestForm.s2?menuId=220
서 사용가능 여부 확인가능)

나는 스맛 유저도 아니고.. 그렇다고 따로 추가비용을 내지도 않지만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단다
내가 이용중인 와이브로!!! Oh!Oh!
약 11개월 전 가입 당시에 와이브로 이용자는 네스팟이 공짜! 라는 소리를 들었지만
뭐가뭔지도 잘 모르겠고 집 밖으로 넷북을 가져가봤자 학교(학교 내 무선랜 사용)라.. 딱히 쓸 일이 없었는데
그 네스팟이 와이파이네영 그렇네영ㅋㅋㅋ
열심히 뒤짐질의 결과 와이브로 이용자 아이팟 등의 와이파이 기계로 올레 와이파이존 이용방법!을 알아냄(아 복잡해)

바로 고객센터 전화해서 "네~고갱님~" 소리 열심히 들으며 올레 와이파이 멀티 신청했돠..
필요한 것은..
와이브로접속아이디(통합아이디랑은 다른개념), 사용할 기기의 MAC주소, 잠깐의 인내심ㅋ, 예의!<중요, 전화거는 용기
밑에 적어놓은 방법이랑은 좀 다르더라.. 저거는 신청 한 다음에 MAC을 직접 입력해야 하는데
나는 내가 불러주니 상담원이 해줘씀
처음엔 100번으로 했다가 뭐가뭔지 몰라서 와이브로 고객센터로 전화함
상담원으로 바로 했더니 담당부서가 있다고 글로 연결해줌.
080-000-1472 > 3번 > 2번 누르면 연결된다함ㅋ
MAC은 아이팟기준으로 설정 > 일반 > 정보 > wifi주소 <요거임 12자리
영문이랑 숫자랑 섞여있어서 말로 불러주기 참 까다롭다..ㅠ

어쨌든 했다구여 그렇다구여ㅋㅋㅋㅋㅋㅋㅋㅋ
제대로 된건가 잘 모르겠다.. 설마 돈 더받거나 하진 않겠지 슬마

http://cafe.naver.com/wibromiom.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236&
http://www.wibromiom.co.kr/board.php?board=notice&page=1&sort=hit&command=body&no=71
▲둘이 또옥같은 내용임ㅋ



쿡과 쇼로 나뉘어 있던 KT가 이번에 올레로 사이트랑 이것저것 다 통합이 되면서 실제로 나한테 KT관련 아이디는 두개다.
쿡 아이디랑 쇼 아이디... (통합아이디도 있어여~쉣)
내가 동기화 시키지 않는 이상.. 쿡따로 쇼따로 볼 수 있어서 한동안 짜증 지대였음..
결국 동기화 시켜서 이놈으로도 저놈으로도 볼 수 있지만..
로그인 할 때 쿡, 쇼를 지정해지고 아이디 쓰고 로긴해야 해서... 아 귀찮...ㅠ
거기다 모바일 고객센터는 또.. 쿡 아이디로는 안되고 쇼아이디만 되네..
하나로 걍 자동로긴해서 쓰곤 있지만 시망시망 이거 모야 귀찮아!!!! 크릉



나도 모르게 가입 되어있는 번호보호서비스(유료, 천원, 부가세 별도)
요즘 2만원도 안나오는 핸드폰 요금속에 저게 포함되어 있는 걸 알고 놀래씀
저게모야?;;
다른 사람이 핸드폰을 통해서 본인인증 등을 통해서 이상한 사이트, 상품에 가입을 못하게 막는거라던데..
그 사이에 열심히 본인인증을 했는데..
내가 먼저 비밀번호를 설정하지 않는이상 효과발생이 안되는듯???

결국 돈만 날름 쳐먹고 효과는 없고, 말도 안해주고......시망
해지절차도 귀찮게 전화해서 해야한단다 아 진짜..
3사통신사 한꺼번에 생겼다고 하니
이게뭐야?라고 생각되면 고지서 한번 확인해 보는편이...
가입하라고 권유 안하고 일괄적으로 가입시킨 경우가 대다수다
통신사 별로 다른진 잘 모르겠지만....
고지서에도 (KT기준) 정보이용료 금융 으로 해놓아서 뭐가뭔지도 모르고 그냥 지나치게 생겼음

휴대폰 분실 했을 때 잘 쓸 수 있을 것 같긴 한데..
조금 더 알아보고 해지시킬건지 유지할건지 생각해야지..

아놔 진짜.. 조금만 방심해도 코베어가고
누릴 수 있는 걸 놓치는 세상..ㅠㅠㅠ 결국엔 정보가 힘이군;
덕분에 머리 빠개지고 있다ㅋㅋㅋㅋㅋ
나중에 스맛폰 유저가 되면 더 빠개질듯..ㅠ(아직은 멀고먼 이야기지만..)
약 1년정도는 피쳐폰 + 아이팟을 고수할듯? 아마도.. 나는야 와이브로의 노예ㅋㅋㅋ

이것 말고도.. 쇼멤버쉽 > 올레클럽 으로도 옮김
4만포인트 > 2만포인트로 주는게 완전 짜증나지만..
쓸 수 있는 범위가 넓어져서 걍 옮겨버렸다
4월 몇일까지 프레스티지존? 인가에서 50%할인받을 수 있다던데..
별이 너무 적기도 하고.. 갈지안갈지는 모르겠슴 상황봐서..

다달이 사용량을 계산해서 별을 더 준다고 하는데
나는 와이브로도 사용하고 있는데 이건 white rose등급..
이건 포함시켜주지 않는건가?ㄷㄷㄷ 고갱센터에 물어봐야지..ㅠㅠ 아씨 복잡해
나도 black suit시켜주thㅔ요!!!ㅋㅋㅋㅋㅋㅋㅋ


+
뢈씨는 메일보내준다면서 언제보내시려나~
문자도 씹고^ㅡ^


'이야기하는'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저리주저리  (0) 2012.01.16
15th March / Sunny  (2) 2011.03.15
7th March / Sunny  (0) 2011.03.07
13th February / Cloudy  (2) 2011.02.14
9th&10th February / Sunny  (2) 2011.02.11
6th February / Cloudy  (0) 2011.02.06
Posted by 오유디(OUD)



#.1
* ^+^ *
.축복의 포스팅 얏호.

노리고있던 물건을 낙찰받았다
~에헤라디야~


전에 낙찰받은 카메라에 비해서 조금 더 낮은 가격에 낙찰받음ㅋ
사람들이 많이들 하길래 돈을 좀 더 쓸거라고 각오하고 있었는데 얏호
전에는 수동으로만 하다가 자동입찰을 한번 도전해봤는데
살떨리고 속아프게 계속 입찰하는것보다 자동이 훨 낫넼ㅋㅋ
실제로 나는 넷북켜놓고 TV보면서 콩만 안떨어지게 충전만 해줬음ㅋ
낙찰된것도 밥먹다가 확인해보니 경축!ㅋㅋㅋ
덕분에 참 맛나게 밥을 쳐묵쳐묵할 수 있었당

낙찰 된 걸로만 따지면..
낙찰가(5,600원) + 콩&부가세(88,000원) + 배송료(3,000원) = 96,6000원
그.러.나
그 전에 아이팟 도전했다가 실패한거랑 이거저거 따지면
약 21만원정도 들어갔음..엉엉
20만원정도 쓸 각오를 하고 있었기 때문에...
아 그래도 좀 씁쓸하긴 하근..

그래도 뭐~ 되었다는 사실이 중요한거짘ㅋㅋ
중고가보다는 싸게 샀음ㅇㅇ(중고가는 25만쯤 하나?)
그렇다고!!!!!!!됬다고!!!!!!그렇다고!!!!!!!!!!!!!!!!!!!!!!!!!!!!!!!!!!!!!!1

아 진짜 제발...
심사 정상적으로 끝나고 잘 도착했으면 좋겠다..이뿌게..
가끔 정상적으로 입찰에 참가했는데 담합이나 어뷰징으로 취소되고 경고먹고 그랬다는게...
아무셩.. 저러면 진짜 억울한거다,,
만약 내가 저렇게되면 진싸 소보원에 신고할꺼야.. 내가 얼마나 고생해서 얻어낸건데..;ㅁ;
무사히 내손에 안착해주길 바래용!!!

아 진짜 경매....
왠만해선 하지 말아영^^
원하던 물건을 얻었으나...
덕분에 내 통장과 카드이용내역서는 폭탄을 맞았지영ㅋㅋ
우와....저렇게 보니 대박일세
암튼 저럴 각오가 되어있지 않는이상...
저낙은 꿈도꾸지 말아줏thㅔ용!
난 정말 딱! 본전치기당(쪼꼼 오버되기도 했네..;ㅂ;)

콩이 좀 남았던데..
환불을 받을까 하지만 수수료가 너무 아깝고..
낙찰된거 물건 받고 다른걸 한번 더 도전해볼까 고민만 하고있당ㅋ
일단 저넘들이나 받고서 생각해보아야겠음





'이야기하는' 카테고리의 다른 글

9th&10th February / Sunny  (2) 2011.02.11
6th February / Cloudy  (0) 2011.02.06
2ed February / Sunny  (0) 2011.02.03
1st February / Sunny  (0) 2011.02.01
27th January / Sunny  (0) 2011.01.27
그대이름은 고슴도치!  (0) 2011.01.25
Posted by 오유디(OUD)



(쓸말이 많다. 즉 길다ㅋㅋㅋ)


#.1
온라인 경매.....
자신없으면 하지마라.. 괜히 돈만베린다..라는 소리를 절감;ㅂ;
어디서 갑툭튀한 근자감으로 경매질을 하고있나 몰라;;ㅋ
진정으로 노리는 물건이 있고, 어느정도의 금액을 지불할 각오가 되어있다면 도전해보는것도 좋더라
운이좋으면 정말 싸게 구입할 수 있고
어느정도 스킬있고, 시간있고, 돈있고, 간덩이가 있다면
중고시세보다는 싸게 낙찰받을 수 있다.(실패할 수 있음ㅇㅇ)

운이 정말 안좋으면 시세보다 오히려 돈을 더 주고 낙찰될수도..
실제 내가 이용중인 사이트에서
나랑 비슷한 시간대에 낙찰받으신분..;ㅂ;
콩사용(10%별도)에 낙찰금액에 배송료 3000원을 더하면....ㅠㅠㅠ
차마 실제 계산은 못하겠다;

경매 시작하기 전에 시세를 알아보고, 몇개까지가 적정선인지를 정해놓는것이 좋을 것 같다.
(경매하다보면 들인 돈때문에 포기하기 어려운 것이 사실;;)
저런거보면 차라리 속편하게 좀 비싼거에 도전하는것도 괜찮을듯..

암튼 각설하고...


카메라 낙찰받았다요오오오>ㅅ<///
얏홐ㅋㅋㅋㅋㅋ

축복의 인증샷★
훗훗훗훗훗훗
기쁨의 첫낙찰이다^^

그 전에 다른물품들 몇번 도전한 적이 있었는데..
내가 노리던거 말고 그냥 이거되면 괜찮을려나?라는 물품 시도했다가
총알소진으로 포기포기포기해서 괜히 돈만날렸음..
아무한테도 말 못하고 벙어리 냉가슴;ㅁ;
이것저것 찌르기보단 걍 하나 미는게 낫다는 말씀.

싸게 낙찰된건 아니지만.. 적어도 본전치기는 했다.
노옵션, 박풀셋으로 인터넷 최저가가 25만쯤하고 중고가는 새제품기준 20만쯤 하는듯..
콩 230개와 부가세10%(126,500원) + 낙찰가(8,180원) + 배송료(3,000원) = 137,680원
거기에 그 전에 날린 돈 더하면 정말 본전치기했네..
나는 열심히 하고있고.. 다음 노리는거 도전준비중이지만 다른사람한테 추천은 못함ㅋ
절대못함ㅋ 하지마아아아아아아아아!!!!!!!!!!!!!!!!!!!!절대절대
앞에서도 말했지만 시간많고, 돈많고, 꼭 사고싶은거 있고, 커다란 간댕이 있는 사람만 도전하시길ㅋ


#.2
스마트폰이 대세이고 점점 필수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 시대이기때문에..
아직 일반폰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스마트폰에대한 고민을 짬짬히 해왔다.(진로고민이나 좀..)

있으면야 좋지만.. 휴대폰 요금이 2만 중반~3만 초반밖에 안나오는 나로서는..
스마트폰 약정구입을 함으로서 발생하는 55,000+부가세+기타비용 = 7~8만원대의 요금이 너무 부담스럽다.
거기다가 공짜넷북을 받기위해 가입한 와이브로 요금도 내고 있기 때문에..
통신요금으로만 이미 5~6만정도... 스마트폰을 쓰면 통신요금이 약 10만원!! 헉!! 절대 안될말씀;ㅁ;
(와이브로 약정도 1년넘게 남았건만!!!;ㅁ;)

그래서 뭔가 방법이 없을까.. 생각하다가
일반폰 + 아이팟 터치 + 에그의 조합으로 가기로 결정ㅋ
원래는 일반폰 + 스마트폰 공기계 + 에그로 가려고 했으나..
아이팟이 아이폰과 그닥 큰 차이가 없다고하고 어플도 다운 및 사용이 가능하다고 하니.. ohoh 심봤다ㅋ
아이폰보다야 성능이 좀 떨어지겠지만..
카메라성능? 피료엄꼬.. 통화? 일반폰 있고.. GPS? 필요없을듯?(인터넷되면 된다던것 같기도)

약정의 노예로 50G 와이브로를 사용하고 있는 나로서는 사용량 남아돌아 돌지경이고
복잡한 기능 필요없고 인터넷만 잘되면 그만이니..(아직 뭘 몰라서 그럴지도 모르지만ㅋ)
금전적으로나 셀카폰을 버릴수 없는 나로서나...
이게 최선이고 확실한듯.(나도 약간 현빈앓이 했다네, 약간)

아이팟 터치 4세대.. 용량은 8G면 나같은 사람에겐 충분하지 않겠는가..
뭐~ 용량 크면 좋겠지만.. 다 쓰지도 못할 것 같군...돈도엄꼬^ㅅ^
319,000원 이라는듯..? 최저가 검색은 309,000?? 대충한거라 몰라;
중고는 파는사람 거의 없으니...(3세대는 17?18정도하는듯..)
이건 경매를 노리는게 낫겠다. 도전!!!!!!!!!!!!!!!!!!!!!!!!!ㅠㅠㅠㅠ

다음은 에그.. 넷북살 때 스마트폰은 정말 초창기라...
에그가 요런식으로 쓰일줄은 몰랐더랬다.. 아 아쉽다..;
선견지명이 있었더라면 에그도 같이 주는 넷북으로 샀을텐데;ㅂ;
귀찮다 + 핑크없어? 그럼 화이트..ㅠ 라는 이유로 모뎀 일체형을 샀더니..쩜쩜
에그 1 공기계는 중고가로 35,000~50,000정도 쯤에 살 수 있는 듯 하고..
에그 2는 중고가로 10만원 미만이면 살 수 있는 것 같다.
배터리면이나 디자인면이나(휴대하기 편한걸로 따져서) 성능면이나 에그2가 더 좋긴한데
중고로 잘 안나오기도 하고.. 구입할 때 상황봐서 결정해야할듯..

경매아니고 실질적으로 아이팟 + 에그를 구입하는데에 드는 비용은 약 40만..
경매 잘만 이용하면 10만정돈 줄일 수 있을 것 같은데...흠흠
요건 한번 해봐야 알 일이고... 아 떨려;ㅁ; 엉엉
(오늘 낮 2시쯤에 물건 하나 뜨는데.. 회사 근무시간대라 도전할까 하고있음ㅇㅇ)
카메라나 빨리 와라ㅋㅋㅋㅋ


+
혹시나 나랑 같은 구성을 쓸까.. 생각하는 사람이 있는데
와이브로 미사용중이라면.. 와이브로 1G 약정으로 이용하면 에그 공짜로 줌ㅇㅇ
아이팟 터치만 저렴하게 구할 수 있다면 저렴하면서도 반정도 스마트하게 쓸 수 있을 것 같다ㅋㅋ

'이야기하는' 카테고리의 다른 글

6th February / Cloudy  (0) 2011.02.06
2ed February / Sunny  (0) 2011.02.03
1st February / Sunny  (0) 2011.02.01
27th January / Sunny  (0) 2011.01.27
그대이름은 고슴도치!  (0) 2011.01.25
24th January / Sunny  (2) 2011.01.24
Posted by 오유디(OUD)



- GoGo 의정부!

오랜만에 복도랑 1시쯤 의정부에서 만나 밥을 촵촵
원래는 찜닭먹으러가자! 했으나.. 뭔가 어수선한분위기에
유턴해서 걍 스파게티..=ㅅ=
둘 다 딱! 당기는게 없어서 한참을 메뉴판을 뒤적거려서 겨우 시켜먹었다.
나는 베리언스파게티그라탕이었나?맞나?

확실히 스파게티가격이 조금씩은 올랐나보다.
얼마 전에 노원에서 먹었을때보다야 가격이 낮긴 했지만
뭔가 옛날과 달라졌어 다들...;ㅁ;
맛 무난, 그냥 대체적으로 무난했다.

수강신청 얘기라던가 애들얘기라던가
수다타임을 가지고(후식도 나오더라 커피랑 녹차뿐이지만;ㅁ;)
정처없이 거리를 잠깐 돌다 영화보러 고고

평양성을 볼까 조선명탐정을 볼까하다가
조선명탐정을 보기로 결정. 시간이 가까워서^^(결코 김명민 때문이 아니라그여!)
팝콘사고 화장실다녀오고하니 시간이 딱맞더군!!ㅋ

포스터

전반적인 영화의 분위기는 개그개그액션?이려나..아닌가..
약간의 액션있고 전반적으로 웃기다.
소소하게 웃기기도 하고 빵 터지기도하고ㅋㅋㅋㅋ
(난 목소리 따라하고 찌찌뽕하는게 젤 웃겼던듯ㅋㅋㅋ)
그냥 가볍게 보기에 괜찮은 영화더라..

김명민, 한지민, 오달수가 주역들인데
와우 난 처음에 한지민인줄 몰랐뜸..
평소 청순?한 이미지에 진한 화장한걸 못봤는데
여기서는 완전 화려화려하게 나와서 진짜 뉘슈?했네..
중간중간 내취향>ㅅ<도 있고 음음, 좋아 음음!!

솔직히 추리쪽은 대부분 예상가능한거라..(왠만해선)
마지막에는 약간의 생각치 못한 반전(생각이 안드는 반전)도 있어서ㅋㅋㅋ
(그러고보니...흠흠 그랬군 흠흠..!!)
적어도 '으아~괜히봤어!!!'는 아니었다. 웃고나왔으~ㅋㅋ

영화보고 원래는 저녁도 먹으려 했으나
완전 추워지기전에 바이바이했음.//
요즘날씨 너무 춥다;ㅁ;

오는길에 슈퍼들려서 아이스크림도 사고..
(70% 할인이라 아싸했는데.. 종류가 너무 없어;ㅁ;온통 투게더와 쿠앤크..)
저녁밥으로 만두랑 동그랑땡이랑 전 먹었음.

다음번에는 자기 단골집 있다고.. 곱창먹으러 가잔다.
맛없으면 때려줘야지^v^ 훗


*조선명탐정 예고편'ㅂ'




'이야기하는' 카테고리의 다른 글

2ed February / Sunny  (0) 2011.02.03
1st February / Sunny  (0) 2011.02.01
27th January / Sunny  (0) 2011.01.27
그대이름은 고슴도치!  (0) 2011.01.25
24th January / Sunny  (2) 2011.01.24
20th January / Sunny  (0) 2011.01.20
Posted by 오유디(OUD)



#.1
코트님께서 드디어 오셨닼ㅋㅋㅋ
14일날 주문했는데 이제야 오다니.. 네이녀석!!!
어차피 나갈일이 없어서 뭐..느긋아주느긋하게 기다려주었음 난 마음이 은뇨잨ㅋㅋㅋㅋㅋㅋ

색은 검정색, 가격은 15800원, 무료배송에 사은품도 딸려옴ㅇㅇ
원래 모직스커트를 받기를 원했는데..(요구사항에도 썼는데;ㅁ;)
사은품 목록에도 없던 희안한 거적데기하나가 덜렁와씀. 게다가 구깃구깃
반팔 모직?원피스인데 난 안입는 스탈인데;; 부해보이고 골반 넓어보이고 총체적난국;;
사은품! 너 실망이얏!!!ㅠㅠㅠ

코트는 대충 이렇게 생겨씀↓



나의 선택은 누구도 배신하지 않는 블랙.
의외로 난 블랙코트가 없더라.. 정말 의외ㅇㅇ
단추는 사진과는 다르게 금색이었고 쬐매 싼티나지만 가까이안보면 뭐...
안감도 싼티나지만 뭐... 겉감도 뭐 뭍지만 뭐....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가격대비는 갠춘한편이다. 저가격에 뭘바래?

싸이즈가 좀 타이트해서 두껍게는 못입겠고
그덕분인지 핏은 나름 갠찮은편이다.(아직 제대로 입어보질 않았지만..)
한겨울용은 아니고 좀따뜻해지면 입고다닐만..케이프 덕분에 어깨가 좀 따숩더라(탈착가능)
엄마가 오면 또 옷샀냐고 하시겠지영 눼...ㅋㅋ

엄마 부츠랑 코트랑 언니가방(이라지만 내꺼)이랑 새로산 지갑을 크로스하면
쟈도녀(쟈가운 수도권 녀자)가 될 수 있는건가ㅋㅋ 아, 얼굴................시망

입고나가면 착샷이나 찍어놔야겠다..
그전에 다리고 테이프질좀 하고 그래야지..쩜쩜

#.2
울언니 홈피 개장 추욱하!
차피 2차생산공간이라 공개는 안하게씀..ㅇㅇ(보는사람이 없구나 아)
홈피만드는거 옛~날에 배웠지만 다까먹었짘ㅋㅋㅋㅋㅋ
난 걍 블로그나 하련다. 남이 만들어놓은 밥상에 숟가락만 얹을테야
(블로그라도 쫌 지속하면 좋으련만..)

열심히 하세요 언니님

#.3
거실의 중심에서 아이스크림을 외치다. 아니 퍼먹다.
어제 언니가 편의점 가길래 아이스크림과 양파링을 외쳐서 얻어냄(돈줌)
어제 저녁에 잠에 취하는바람에 못먹고 오늘 일어나자마자 개봉ㅋ
밥대신 이놈들 먹었네;;

아몬드가 들어간거 사오랬더니 사왔음
근데 내가원한 아몬드맛이 아니야;ㅁ; 엉엉 40% 부족한맛.. 실패했다 쳇
언니랑 반띵하길 다행이군ㅋㅋㅋㅋ
한겨울에 뜨끈한 장판 위에서 만화(혹은 영화)를 보며 아이스크림을 퍼먹는건 천국
제대로 잉여하고계시네.....

#.4
지름신의 폐해로 통장잔고가 5원이 남았다는 글을보면서..
누군가가 심히 걱정이 되었다...^∧^
누굴까...........................................................................?


 

 

'이야기하는' 카테고리의 다른 글

그대이름은 고슴도치!  (0) 2011.01.25
24th January / Sunny  (2) 2011.01.24
20th January / Sunny  (0) 2011.01.20
18th January / Sunny  (2) 2011.01.19
12th January / Sunny  (2) 2011.01.13
9th January / Sunny  (0) 2011.01.09
Posted by 오유디(OUD)

#.1
죽도록 잠 많이 잔날'ㅁ'
전 날 꽤나 잤음에도 불구하고
엄청 늦~~~~게 일어났다
꿈을 엄청시리 꾼 것 같은데 기억은 별로 나지 않음ㅇㅇ


#.2
http://comic.naver.com/bestChallenge/list.nhn?titleId=227564
요즘 네이버 웹툰 밀린거 보고있음(거의 다 봄)
위 주소는 베도에서 눈에 띈 웹툰인데 엉엉 눈물나 엉엉
밀키스랑 콜라를 끌어안아주고 싶어지드라..
구로나 애들은 나를피해 버둥거릴뿌니고 흙;ㅬ;


#.3
롯데마트 다녀옴
저녁에 그압자기 최형한테서 문자와서
밥먹고 슝슝(엄마는 꼭 이런날 조금 늦게 올 뿌니고..)
엄청잤는데도 엄청졸려서 쇼핑을 멍~때리면서 했다능;;

걍 구경만 하려고 지갑코너 갔는데
가격 무난하고 갠찮길래 걍 그냥 걍 지르고 나옴

2만 8천에 미니쉘산거 더해서 3만 몇배건이었는데
마침 3만이상 구매시 3천 할인쿠폰을 받은 상태라 바로 써먹어주었음ㅋㅋㅋㅋ
2만5천은 상품권내고 몇백원은 포인트쓰고 2천원은 현금ㅇㅇ
난 참 바람직한 소비자?일까?과연....

엄마랑 언니한테 물건사면 꼭 확인부터 받는데(둘다 안목이 좋아서 인정받으면 괜춘한거임)
괜찮다고들 해서 다행ㅋㅋㅋ 고상?하댘ㅋ(응?)


#.4
외출해서 느낀건
나랑 앞머리랑은 평생 함께할 동무라는거^^
귀찮아서 앞머리까고 나갔더니
지갑매장아주머님이 나보고 직장인이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쿨하게 대학생이라고 해줘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앞머리때문만은 아니게찌..)

같이간 롸미보고는 동생이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여 친구라구요 친구 친구 친구친구니취누랑러니아러니ㅏㅇㄹ엉어엉유ㅠㅠㅠㅠㅠㅠ
아 잠깐 눈물좀 닦고.......
그래여 난 중학생때부터 직장인 소리 들어온 뇨자랍니다;ㅁ;

언능 나이가 얼굴을 따라가야할텐데....엉어유ㅠㅠ


'이야기하는' 카테고리의 다른 글

24th January / Sunny  (2) 2011.01.24
20th January / Sunny  (0) 2011.01.20
18th January / Sunny  (2) 2011.01.19
12th January / Sunny  (2) 2011.01.13
9th January / Sunny  (0) 2011.01.09
7th January / Sunny?  (0) 2011.01.07
Posted by 오유디(OUD)

요즘은 계속 천무야보는중ㅋ
초반에 시작했을 때 한번 봤는데 너무 뻘짓작렬이라
'이걸 웨봐!!!!!!!!!'라고 생각했는데.....
우연찮게 한번 봤는데 실력이 엄청 늘었눼!!!!!!!!!! 재밌어?!?!?!?!?!!!엉!?!?!?

그래서 다시보기로 정주행중.. (30몇화부터밖에 없어서 쫌 아쉽..)
거의 다 따라잡았어!!!
덕분에 야구에 흥미가 가기 시작해서 여자 야구단에 가입을 해볼까 하고
새벽녘의 충만한 감수성으로 무턱대고 가입을 했는데.... 고민중;
캐치볼은 좋아하는데 그 이상을 하련지.. 라기보다 돈이 문제인듯;ㅁ;
회비랑, 초기 장비구입을 어쩔;;; 알바도 안하는데 말여..ㅠㅠ 고민고민고민


다이어리 연간 플랜에 집에 있는 날은 색연필로 칠하고 있는데....
1월은 온통 시뻘겋군^^
일기도 쓸게 없어서 걍 잡지 북 붙여넣기만하고.,.
덕분에 다이어리가 입을 쩍 벌려써욜ㅋㅋㅋ


밀크다이어리 1+1행사를 하길래, 구성도 괜찮길래 지름!!을 시전했는데
도착해서 보니 맘에는 드는데.. 똑같은게 2개라..흠...; 참 쓸모없뉔ㅋㅋㅋㅋ


'이야기하는'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th January / Sunny  (0) 2011.01.20
18th January / Sunny  (2) 2011.01.19
12th January / Sunny  (2) 2011.01.13
9th January / Sunny  (0) 2011.01.09
7th January / Sunny?  (0) 2011.01.07
27th December / Cloudy  (0) 2010.12.28
Posted by 오유디(OUD)


퓨퓨
인터넷 할게 없으나... 엄마때문에 켜놔야해서 걍 포스팅하는중'ㅂ;

한~참 전, 타자연습을 하겠다고 선언한 울엄뫄
울집 컴터는 언니방에 있는데 언니방에 들어가긴 싫고,
컴퓨터는 죄다 언니가 장악하고 있기 때문에 눈치보는 울엄맠ㅋㅋㅋ
그래서 집에있던 옛~날 모니터를 끌어다가 내 넷북과 연결시켰다.
그런데 문제는 키보드;;;;

넷북에 있는 좌판이야 익히는데 문제는 없겠지만
넷북과 데스크탑의 타이핑느낌은 너무 다르기 때문에
엄마가 일하면서 사용할 키보드인 데스크탑용으로 사용하는 편이 좋을 것 같아
연결하려 했지만.. 젠더 없고;ㅁ;

엄마가 어디서 키보드를 데려왔는데
문제는 키보드 자체 운영체제가 콤보형이 아니고, 포트도 usb형이 아니라서
젠더를 사봤자 소용없다는 결론
멍~때리다 오늘 눈을 떠보니 눈아풰 웬 컴퓨러 한대가 띠용 나타났네;;
방금 설치했는데.. 본체파워선을 까먹었는지 안가져와서 헐;
이래저래해서 못켜요~ 했더니 머리를 써서 어떻게든 해보란다...ㄷㄷ
내가 무슨 전선도 아니고;;; 그나마 집에 옛날 본체파워선이 있어서 설치ㄱㄱ

타자연습하려고 컴퓨터를 구해서 데려온 울엄마
뭔가 웃겨;ㅁ;ㅋ
공유기도 같이 데려와서 내 와이브로신호 받아서 엄마는 현재 운세보는중..
(그런능력 있으면 나 넷북사기전에 발휘해주지..엉엉ㅠ)

덕분에 컴터하나 더 생겼네.. 내 문서작업용이다ㅋㅋㅋ



'이야기하는' 카테고리의 다른 글

18th January / Sunny  (2) 2011.01.19
12th January / Sunny  (2) 2011.01.13
9th January / Sunny  (0) 2011.01.09
7th January / Sunny?  (0) 2011.01.07
27th December / Cloudy  (0) 2010.12.28
19th November / Cloudy  (2) 2010.11.19
Posted by 오유디(OUD)

실로 오랜만이군..
다이어리를 쓰니깐 다시한번 쓸 필요도 못느끼고.....
라기보다 쓸 이야기거리가 업엉^^ 이거시현실.

요즘은 걍 꿈에취해산다.
예~~~ㅅ날 라디오스타에서 김태원이 나와서 14시간동안 잔다고하던데
내가 바로 그꼴이네^^ 얏호
해뜰때자서 해지면일어나는듯..(그래도 끄트머리는 봄ㅇㅇ)
밖에도 안나간지 일주일쨰 얏호~ 알바나 구해야할텐데..이노무 잉여짓은 좀;;(취미생활도 안함)

걍 그동안에 아주 적지만 무슨 일이 있었는지만 정리해야게씀.
월말, 연말이니캌ㅋㅋㅋㅋㅋ(다이어리에 적혀있는 거슬 기준으로ㅇㅇ)

#.1 - 11월말 ~ 12월 초
는 레포트로 바빴었던 것 가틈..ㅇㅇ

#.2 - 12월 2일, 구름
최토끼랑 학교 목요시네마를 봄. '드래곤 길들이기'
애니메이션인줄은 몰랐네?ㅋ 귀여워씀ㅋㅋㅋㅋ
>씐나게 걸어서 이마트를 가고 >맥날을 갔다가(해피밀 촵촵, 뢈 지갑 잊어버릴뻔!)
>홈플러스도 감ㅇㅇ 늘 그렇듯이

#.3 - 12월 5일, 햇님
파리바게트 알바 마지막날. 원래는 11월까지만 하려했지만
내 뒤를 이을 사람의 사정으로 일주일만 연장ㅋ 근데 뭐 실감도 안날 뿌니고 별감정 없대?ㅋㅋ

#.4 - 12월 7일 ~ 12월 16일, 햇님, 눈, 구름, 난리
시험기간. 이번에는 나름나름 공부함..ㅇㅇ 이정도면 나치고는 많이 한거다? 그러치?^^
주말에는 엄마표 뼈해장국? 감자없는 감자탕? 을 쳐묵쳐묵 아주많이..

#.5 - 12월 17일, 눈구름
롸미랑 다비니네 고고.. 16일날 시험끝나고 마트투어하다가 급!
놀러갔다기보단 퍼지러간듯ㅋ 라면, 피자, 과자, 팝콘 촵촵하고 영화 '브릭'보고..
완전 뒹굴뒹굴 쳐묵쳐묵하다와씀. 나와선 문방구투어를 감행하고~(난 디테를 건짐.) 그래씀

#.6 - 12월 20일, 안개
롸미랑 교보, 영풍, 반디투어 ㅇㅇ 오랜만에 서울 중심가를 갔군 한달만?
많이 안샀다고 생각했는데 카드내역서는 거짓말을 하지 않아요..ㅠㅠㅠ 엉엉
씐나게 구경하고 피곤했는지 버스안에서 나는 기.절.ㅇㅇ
쫌 걸려도 버스가 확실히 편하긴 하군..

#.7 - 12월 25일, 밖을 안봐서 몰라...
크리스마스이아저시ㅏ더... 나홀로 아무도 없는 집에서 먹자파리를 감행
성당이라도 갈까했지만 밍구스러워서 못가씀 걍 쳐묵쳐묵쳐묵..ㅠㅠㅠㅠ

뭐 이정도임.. 시청알바는 또 나를 까고
다른 알바 신청은 했는데 연락은 엄꼬;ㅁ; 나는 선택받지 못한자...임돵
걍 다이어리를 어떻게 꾸밀까 하고 엄마가 보기엔, 내가보기에도 쓸데없는짓만 열심히 하고이씀
이러고 살아요 네... 아페로도 포스팅할 이야깃 거리는 엄겠지요..네...
(롸마 귀찮은 것도 사실이지만, 할 이야기가 없는것도 진실이란돠?)


'이야기하는' 카테고리의 다른 글

9th January / Sunny  (0) 2011.01.09
7th January / Sunny?  (0) 2011.01.07
27th December / Cloudy  (0) 2010.12.28
19th November / Cloudy  (2) 2010.11.19
5th November / Cloudy  (0) 2010.11.06
4th November / Sunny  (0) 2010.11.05
Posted by 오유디(OUD)


#.1
포스팅을 하고 있는 지금,.
넷북 옆에는 포치 속에서 콜라가 네다리를 모으고 얼굴을 뭍고
아주 귀엽게 새근새근 자고있눼용
사진을 찍어봤짜 안나오는걸 알기에ㅋㅋㅋㅋㅋㅋㅋ
밀키스는 뭐하고 있으려나?'ㅁ'

요즘 택배박스로 운동장 만들고 밤마다 번갈아가며 한마리씩 놓아두는데
둘다 탈ㅋ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놩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한놈 활동하길래 풀어놓고 지켜봤더니
낮은 쪽으로 바동바동 기어나오네? 담넘기의 고수냨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오널 보수를 해주었슴,, 과연?!
내일도 일어나서 찾아다니게 하지는 않으시겠지영 제발;ㅁ;

핸들링 하려면 애들이 이불속으로 숨으려고 해서 힘들지만
이제 내 손을 물단계는 아닌듯ㅋㅋㅋ
아까는 자고있는 녀석 배를 문질문질문질
그틈을 타서 발톱도 깍아주공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금씩 진도는 나가고 있꾸만! 됴아됴아됴아

#.2
요즘 나름 책을 읽고는 있슴
오늘도 한권 다 읽었는데
너무 띄엄띄엄 읽어서 그런지 흡입력이 떨어진다..
옛날 추리소설이라 그런가.. 글씨체 맘에 안들어;ㅁ;
요런건 한번에 휘리릭 읽어야 되는건데 말옄ㅋㅋㅋㅋㅋ

앗 콜라 하품함ㅋ
혀 길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입맛다시냐 얌맠ㅋ
추운지 안쪽으로 들어간다 음

지름신님만 자꾸 강림하시고
책보고 티비보고 자고 먹고 도치챙기고 그러는 요즘
후하


'이야기하는' 카테고리의 다른 글

27th December / Cloudy  (0) 2010.12.28
19th November / Cloudy  (2) 2010.11.19
5th November / Cloudy  (0) 2010.11.06
4th November / Sunny  (0) 2010.11.05
1st. November / Sunny?  (2) 2010.11.02
MC몽 - 죽을만큼 아파서(feat.멜로우)  (0) 2010.10.30
Posted by 오유디(OU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