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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소소하게도 운이 없던 날..ㅠㅠ
쳇바퀴 마무리를 하기위해 시트지를 사러 롯데마트로 가기로 함..
가는김에 입금도 하려함

구로나..
밥 먹고 저녁 9시쯤 출발 했는데
한참 기다려서 버스를 맞이하야 교통카드를 꺼내려 했으나..
카드가 없다? 으이???
뒤적뒤적뒤적뒤적뒤적뒤적뒤적
결국 버스를 그렇게 보내고....뒤늦게 발견된 카드...#%#$^#$^#$%@

또 한참 기다려서 그 다음 버스를 타고...마트로..ㅠㅠㅠ
아이팟 제품도 볼겸 갔는데 아이폰것만 그득하고 아이팟은..찌질해ㅠㅠ
차별하나영..흐극흐극

지하의 다이소로 가서 시트지!!!!!를 보았으나..
내가 사려는 시트지가 없어!! 몇일 전까지만해도 분명 있었는데!!!없어!!!ㅠㅠㅠㅠ
아씽 그게 귀엽고 좋은데...
결국 그냥 무나니한 다른 시트지를 사고....(맘에 안들어;;)

롯데마트에 시디기가 몇개 있었는데 거기에 국민은행이 있었던 것 같아~하며 갔으나..없고
언니가 대기문고에서 만년필좀 사다달라했는데 문 안열려있고..(10시 전인데.. 일요일이라 그런가..)
돈이 5만원권들이라 집 앞의 이시디기에는 입금이 안되기 때문에;;
결국 시디기 때문에 민락동까지 걸어감..(오는길에 버스 환승하려구 했찌ㅠㅠㅠ)
겨우 걸어간 국민ATM은... 오만원권 거래 불가..
그 근처의 우리은행 ATM은 문을 닫고..(10시넘음)

허탈하게 203-1 타고 집으로 돌아가는데 오는 길에 멀~리 국민은행 간판이 보이는기라..
어차피 입금은 해야하고 두번 나오기 싫어서 나온김에 걍 입금하고 들어가자~라는 생각으로 또 걷기 시작..
참..여기 올거였으면 나 왜 버스탄거지..ㅠㅠㅠㅠㅠㅠㅠ
민락동 ATM은 11시 30분까지 하길래 여기도 그런줄 알았는데...
문닫았어!!!!!!!!!!!!!!10시까지래!!!!!!!!!!!!!!!!!!@#@#%@$#!#!$#!#$
완전..ㅠㅠㅠㅠ 엠피도 맛가고, 와이프로도 안잡혀서 내 아이팟은 걍 엠피가 되어있고..
길도 건너야 하고 혹시 몰라서 우리은행으로 가봤는데...
하하하하하하핳 다행이야 얘는 열려있어;ㅂ;
그래서 결국 입금 성공 쩝 아 씁쓸하다

집에와서 완전 뻗었네..
아 날씨가 참 춥구나... 내 마음도 춥구나...ㅠㅠㅠㅠ

그러고서 오늘..
젠장!!! 발렌타인 데이잖아!!! 엄마초콜릿!!!!!!!!!!!!!!!!!!!!!!!!!!!!!!!!!!!!!!!!!!!!!!!
어쩐지.. 초콜릿 특설매대에 사람들이 많더라니.. 왤케 사람 많은가 하고 궁시렁 댔는데.. 이런반전이!!;;
어제 사왔어야 하는데...ㅠㅠㅠㅠ
쩝 나가기 진짜 구찮고...
엄마 미앙.. 하루이틀쯤 늦어도...갠..갠...갠춘하지 않겠찌;ㅂ; 울엄마 삐치겠지;ㅂ; 으헝허헝헝헝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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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유디(OUD)



또다시 시작된 만들기만들기로
내 팔은 근육통, 내 손엔 접착제가 덕지덕지, 긁힌상처, 물집직전
그래도 이번에는 쓸.데.없.는.것이 아닌
그동안 미루고 미뤄왔던 도치들의 2층집&쳇바퀴 만들기!!!!

발단은 그냥 검색하다가...
이층집을 만드는 과정을 담아놓은 포스팅을 보고 번뜩! 생각이 나서 실행으로..ㅋ
몇일동안 검색하면서 어느정도 정보를 모으고 노닥거리다가
대기문고 가서 포맥스를 사고..(아씽 완전비싸;ㅂ;)
그날 새벽에 측정하고 도안그리고 재단하고...

문제는 내가 사용하는 리빙박스가 모서리는 둥글고, 아래에서 위쪽으로 퍼져 넓어지는 스타일이라..
정확히 측정해도 아귀가 안맞음..ㅠㅠㅠ
특히 플라스틱인지라 가운데 부분이 슬쩍 들어가 있어서 더 안맞는다;;
거의 조각에 가깝게 깍고 맞추고 깍고 맞추고를 더해서 어느정도 맞춰주었슘

그러고 또 열~심히 계산하고 도안그리고... 미친듯이 칼질해서
쳇바퀴만듦.
쳇바퀴가 참...크다... 2층 설치하고 쳇바퀴 넣으니 꽉꽉 들어차네여;
시트지가 모자라서 아직 미완성이지만 일단 틀은 잡아놓았슴ㅋㅋ

어떤 도치들은 2층 올라가질 못한다던데 다행히 잘 오르락내리락함ㅋ
아직은 밀키스것만 대충 되었고.. 콜라것은 방금 겨우 틀 잡고 접착제 말리는중
내일은 콜라거 쳇바퀴 만들기에 돌입해야함(덕분에 콜라는 집을 잃고 이불에 둘둘둘ㅠㅠ)



미완성이지만 미리 익숙해지라고 넣어두었는데..
잘 오르락내리락
올라가는게 영 불편해보여서 오늘 지지대를 보충했슴
탈출본능이 살아숨쉬는 밀키스.
2층에서 떨어지지 말라고 투명 아크릴로 난간을 만들었는데 꽤 높게 했음에도
그걸 넘어서 뚝 떨어지는 저 모습을 보라;;ㄷㄷㄷㄷㄷ


카메라를 넣으면 도망가기 때문에 밖에서 촬영ㅋ
잘돌린닼ㅋㅋㅋ
저상태는 지지대가 좀 부실해서 지금은 보강을 했다
어제 저렇게 설치하고 자고 일어나니 쳇바퀴가 똥밭이영ㅋㅋㅋ
잘탔다는 증거로군ㅋㅋㅋ
언능 시트지 사다가 붙이고 완성을 해야지 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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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유디(OUD)